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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2017.09.30 12:53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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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건담버서스 크로스본 건담X1 플레이 영상




* PC 리모트 모드 연결 후 녹화되었습니다.





CPU 대전을 통해서 기체를 익혀보자!







백봉1







백봉2









백봉3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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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Gundam Versus 건담버서스 DLC 다섯번째 참전 기체 소식




지난 7월 6일 PS4 독점작, 기동전사 건담VS 시리즈 최신작인 '건담버서스'

이번에 다섯번째 DLC 참전기체를 공개 및 패치가 완료 되었는데요.



7월 28일 - 건담 발바토스 루프스 / 건담 바체

8월 10일 - 퍼펙스 G셀프

8월 24일 - 바운드 독 / 페일라이더

8 월 31일 - 퍼펙트 스트라이크 건담 / 건담 구시온


그리고 

9월 26일 - 팬텀 건담 / 나이팅게일 / 건담 AGE-1 이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AGE-1은 개인적인 애정이 있던터라 언제쯤 나올 수 있을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빨리 참전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크로스본 코믹스 최신판 '더 고스트'에 등장하는 기체인 '팬텀 건담'은 꽤나 저에게 충격적인 연출을 보여주었습니다.

절대 방어라는 컨셉과 함께 팬텀나이트 시스템은 굉장히 불을 지피는 모습!! 

(실제로도 불검으로 상대를 때려 잡기도 했음..)


지금은 건담버서스를 잘 안 하고 있지만... DLC 탓에 다시 접속해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거 같습니다.





건담 AGE-1




나이팅게일




팬텀 건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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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정품가에서 반에 반만큼
주고 받아왔전 타블렛.

사실 익숙하지 않아서 오랫동안 방치해뒀는데
이제 조금씩이라도 연습해보려고 한다.

근데 역시 쉽지는 않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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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다
시리얼과 함께 있는

점심때는 딱히 먹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국 같은거 좋아하지만 먹고나면
땀이 너무 나서 꺼리게 된다..

점심때부터 땀빼면 힘들어서..

이것도 나름 배도 부르기도 하고
야채라서 찾게 된다.

다만 빵에 잼이 넘 많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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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건담버서스, 플레이어매치 - F91 플레이


플레이 날짜 : 불명









* 본영상이 문제 있을시 삭제 조치함을 알립니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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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걸 싫어한다.
꿈만 꾸고 나면 하루종일 기분만 뒤슝슝..
마음만 곤란하다.

요즘은 다행히 저번처럼 심한건 아니지만
때때로 무섭기도 하다.

꿈꾸는건 결코 나에겐
달콤하지않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TAG , 생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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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루토' 에 등장하는 악역이지만
사람들이 진주인공이라고 지칭하는
우치하 마다라





정작 나는 나루토를 제대로 본적은 없음 ㅋㅋㅋ
유투브를 짤막하게 여러개 보고
후기 및 관련 영상을 보다 보니 거의 알게됨
마다라의 예토 전생 후 등장은
꽤나 큰 인상을 남겼다.






볼펜으로 펜터치를 할까 했지만
좀 더 무거운 느낌을 위해 연필을 선택
꾹꾹 눌러가며 그려줬다.

사실 내려다보는 시점이라 비율 조절이
좀 어색하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다.





사륜안이 보이지 않는다...
애초에 작아서 그리기가.. 근데 이제보니
머리는 좀 손보고 싶다 ㅠ





참고 했던 이미지들


갓다라! 라고 불리는 우치하 마다라
육도의 힘과 츠쿠요미를 발동했지만
사실 그는 카구야 부활의 인형에 불과 ㅠㅠ

꿈을 이루기위해 혁명을 일으킨 그는
졸렬 나뭇잎에 참격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그래서 팬들은 그를 갓다라라고 했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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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tamin 2018.07.0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




언제나 시작은 좋지
구상은 좋지
스토리는 좋지

하지만 디테일과 구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면 그 그림은 실패하지

아몰랑..
오늘은 왠지 그냥 대충 끄적이고만 싶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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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시간이 남아서
카페에서 시간을 죽이기로 했다.

주문했던 페퍼민트가 퍼지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가랑비 흩날리는 창밖

생각없이 말없이 샤프를 들고
끄적끄적 선을 그어본다.

뭐라도 그려볼까 하고
의미는 없다.

그저 끄적끄적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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