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건프라공방 건담 아스타로트 오리진 HGIBO 작례








안녕하세요, 경주 건담매니아 2호기입니다 :)
이번 한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의 여파로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일부 지역에는 이미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죠?
다들 장마와 더위 피해가 없도록 잘 대비하시고,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건담프라모델은 철혈의 오펀스 시리즈의 프라모델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2호기가 제작기로 남겼던 건담 아스타로트 오리진입니다.

ASW-G-29
건담 아스타로트 오리진

파일럿 : 아르지 미라쥬
등급 : HGIBO











▼▼▼ 포스팅 내용은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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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매니아 2호점 포스팅 관련 키워드 생각






우선 "경주"라는 키워드는 가장 메인으로 잡아야한다.

경주에 있는 건담매니아 공방이 1,2호점이 함께 있으며 가장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주와 연관된 키워드들을 많이 뽑을 필요가 있으며, 보다 넓은 범위로

생각을 해두어야 한다.


세부 키워드를 어떻게 뽑고 컨텐츠를 활용해야 할지가 가장 관건인거 같다.



어제 포스팅으로 건담프라모델과 반다이몰을 통해서 키워드를 생각해보았다.

아무래도 "건담프라모델""반다이몰"은 가장 큰 키워드이며,

메인 키워드로 광고비도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왠만한 큰 블로그가 아닌 이상 노출 여부는 미지수


하지만 순위에 들어갈지 여부에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반다이몰" 키워드는 제목을 쓸때 좀 후자쪽으로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검색을 통해서 느낀 점은 역시 노출을 하고 싶다면,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앞쪽으로

빼는편이 좋다는 것이다.


이건 예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고 판단되었다.









< 최신순 목록 >




"건담프라모델"은 다양한 쇼핑몰들이 함께 사용하는 키워드라서 일반 작은 블로그가

노출을 하기에는 조금은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지금보니 최신순으로는 노출이 되는 모양이라

블로그가 나쁜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이 되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구지 검색 광고까지 활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혹시 더 오래 운영되거나 잘 활성화가 된다면, 파워컨텐츠 정도로 고려해보아야 겠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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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

그들의 상호관계 그리고 매체의 연관성






회사를 다닐때도 생각해보았는데...

대중성이나 활용성 그리고 간편한 UI면에서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가 좋다.

또 요즘의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최적화와 개선이 되어서 IP문제라든지 여러가지 오류에 대해 많이 대응을 한 모양이다.

약간의 포스팅과 키워드를 넣어도 쉽게 노출이 되어서 큰 문제 없는 이상 운영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글을 꾸밀줄 몰라도 3.0 버전을 이용하여 정해진 틀에 글을 쓰면 그럴듯한 모양이 갖추어진다.

네이버 블로그의 큰 장점은 역시 이러한 편리한 UI 및 시스템으로 갖추어진 대중성이다.


물론 여전히 이웃 활동 및 키워드의 중요성은 노출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듯 하다.







티스토리는 IP의 영향을 따로 받지 않고, 대중적이지 않지만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블로그로 키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주로 IT 계열이나 전자기기 전문가분들이 네이버 블로그보다는 티스토리쪽이 더 많이 보이는 성향이 있다.

그리고 어느정도 키워 두면 지속성이 유지가 되어서 굉장히 관리하기가 쉽다는 점이 있다.


실제로 이 블로그도 반년 이상 방치를 했는데도 여전히 노출이 되고 집계가 된다는 점이 상당히 놀랍다.

물론 웹마스터 도구 등을 활용하여 RSS, 웹문서 수집으로 데이터가 집계 시켜야 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웹마스터 도구를 구지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네이버쪽으로 노출을 원한다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티스토리의 단점이라면 이러한 별도의 등록이나 HTML과 같은 소스를 기반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네이버보다 다른 구조로 되어 있어서 다소 다루는데 불편함도 있고, 제한적인것이 있다는 것이다.

당장의 포스팅을 할때도 생각했던 방식이 잘 적용이 안되서 버벅되는 경우도 있었다.




확실히 티스토리는 구글이 다음쪽으로 좀 더 노출이 몰리는 것 같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마치고, 이곳에 같은 내용으로 공유를 하고 싶은데

공유형식은 그저 URL만 따라오게 된다.


그렇다고 글을 전체적으로 다 복사하자니... 웹문서 중복 등이 걸릴까봐 쉽게 하지는 못한다...


음... 계속해보면서 실험이나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밖에 없겠다.




결론, 오늘자 아무말 대잔치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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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끼아또같은 남좌 2017.07.08 0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를 등에업고 있기때문에 뭔가 큰 장점이 있겠지만.. 티스토리도 꾸준히 전문적으로 운영한다면 결코 뒤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티스토리가 운영을 잘 해줘야겠지만요.. ㅎㅎ

    •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2017.07.0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는 역시 오랫동안 운영해왔고, 다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다는 플랫폼의 이점이 강한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마끼야또 같은 남좌님 말씀처럼 티스토리도 전문적으로 운영하기에 적절하고 네이버 블로그 몹지않게 좋은 질의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블로그 운영을 오랫동안 해보지 못했던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티스토리가 더 자유롭고 이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티스토리측의 운영방식은 예전부터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그래도.. 유저분들이 잘 해주시니까, 피드백도 될 수 있겠죠~ ㅎㅎ





# 티스토리


원래 성격상 블로그를 잘 관리할 수 있는편이 아니었다.
게으른 탓에 생각보다 부지런하게 관리도 어렵고 글재주도
따로 없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건 생각도 못했답니다.
그런 내가 어느순간 이쪽 관련 일을 하고 있으니 운명이라는게 참 신기한거 같습니다.

건담제작소 블로그를 만들때도 네이버 블로그를 배제하고 티스토리를 선택한 것도
나름 그런한 이유가 될 수 있는데요.

네이버블로그의 경우 유입수와 블로그 지수 유지를 위해선 특정 키워드와
콘텐츠의 질에 대해 신경을 써야 돼서 관리하는게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답니다.
또 IP의 영향이 크다보니 인터넷을 아무거나 사용하는데 제한이 되었답니다.





''





어찌되었건 지금 나름 건담제작소로 우리가 건프라를 만드는 과정과

작품들을 조금씩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무난하게 유지되고 있는거 같아서 나름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선택한 것은 HTML 소스등을 활용해야한다는 점이 조금 어렵지만

네이버 블로그와는 큰 차이는 없고 이웃 개념도 없으며

네이버보다는 관리하는데 조금은 수월하다는 점입니다.


웹마스터도구 등을 활용하여 등록을 하고

사이트 수집신청을 통해 노출을 비교하고 있답니다.









일정상 자주 올리기는 힘든편이지만 그래도 유지를 위해서 나름대로

시간을 내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현재까지는 14번 포스팅까지 완료되어 사이트가 수집된 상태랍니다.

블로그의 콘텐츠는 얌탱이의 일상과 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SNS에 업로드 되어가는 건프라 사진들을 포스팅 할 생각이랍니다.








4월 28일에 등록을 해둔 RSS와 사이트맵이 이제 인증에 성공이 되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맞는 최적화 블로그는 설정하는 법이 몰라

따로 생략을 했답니다.


마무튼 이제 RSS도 등록이 완료되었으니 블로그를 열심히 써야겠어요.

아직 소개하지 못한 건프라들이 많아서 누구부터 소개를 해야될지 고민이 되네요.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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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이 있는 그 곳, 건담매니아




저는 경주에서 태어나 근 20여년동안 살아왔습니다.

평범하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고 친구들과 함께 PC방와 오락실을 전전하며 함께 덕질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제가 건담프라모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은 불과 1년 하고도 몇달전 부산에 처음 정착하게 되면서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작은 원룸에서 지내고 있어서 도색이나 다른 작업은 힘들고 순조립이나 부분도색만 하고 있었는데...

예전부터 좋아하던 건담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벅찼던 나날이었습니다.


경주에서 한 모임으로 알게된 형님이 있는데 함께 동천동에 있는 작은 공방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날이 이 곳 '건담매니아'와의 첫 만남이었어요.









선생님과의 두번째 만남.

여전히 분부한 작업실에는 다양한 작품들과 아직 개봉도 하지않은 킷들로 작업실이 가득했어요.

이번에 엑스포에서 일하게 된 선생님은 전시할 디오라마를 작업 중이셨답니다.

선생님이 이곳 건담 공방을 운영한지 벌싸 9년이 되어간다고 하셨는데,

사실 경주에 살면서 이런 곳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었어요.

알았다면 보다 빨리 건프라에 입문할 수 있었을까요?









건프라 공방점을 운영하시면서 수많은 인연들이 스쳐지나가셨다고 해요.

그 중에는 아직까지도 연락오는 아이들도 있고 돈이 많은 사장님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제 이곳을 떠나 엑스포에서 몸을 담게 될텐데 그런 애착이 많은 작업실을

우리들에게 넘겨주신다고 해요.


너무도 부족한 실력이지만, 이곳에서 취미를 보다 심도있게 매진해야겠어요.

비록 지내고 있는 곳이 부산이라 자주 왕래해야겠지만

열정이 있다면 그정도는 감수해야겠죠.










현재 멤버로는 형님과 저 둘 그리고 한분 더 계시지만 확정난게 아니라 여전히 조정중이랍니다.

보증금이나 월세 생활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서로 조정 중이랍니다.

둘다 경제적인 여력이나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이 남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둘다 같은 꿈과 생각이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미루지않고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우리들도 언젠가는 이런 멋진 작품들을 만들 수 있겠죠?









단순하게 자르고 붙이고 그렸던 건담프라모델이었다면 이제는 좀 더 디테일한 기술을 익혀서

깎고 만들고 칠하고 붙이는 작업도 해서 웨더링을 시작으로 디오라마를 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좀 더 솜씨를 키우면 의뢰도 받아서 약간의 돈벌이도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기술을 익히는게 먼저겠지요.


무엇이든 순서가 있듯이












현재 이곳에 남아있는 대부분의 작품들은 선생님의 손을 거쳐서 만든 작품으로 보고 믿기지 않았어요.

또 한 남다른 노련함으로 표현한 기법들은 감탄부터 나왔어요.

무게감이 느껴지는 웨더링은 알고보니 단순 터치만으로 표현을 했다고 하니

사진으로봐도 실제로 봐도 믿기 어려울정도 였어요.

봐도봐도 신기한 기술입니다.










이곳은 경주 동천도에 위치한 '건담매니아'로 곧 있으면 저희들의 작업실로 바뀌게 됩니다.

엑스포 일을 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자주 오시기 힘들지만 간간이 방문하셔서 저희 작업도 도와주시고

가르침을 주셔서 공방을 운영하는게 지원을 해주신다고 해요.

실력을 키워서 멋진 작품들도 작업실을 가득 채워보고 싶어요.










짐정리나 작업실 배치 그리고 저희들의 개인 물건은 아직 옮기지 못했고 이제 조금씩 그 구색을 갖추고 있는 중이랍니다.

천천히 걸음아를 시작으로 언젠가는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걸어가보고 싶네요.


그 날을 기약하며 부산에서 짐 정리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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