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정품가에서 반에 반만큼
주고 받아왔전 타블렛.

사실 익숙하지 않아서 오랫동안 방치해뒀는데
이제 조금씩이라도 연습해보려고 한다.

근데 역시 쉽지는 않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걸 싫어한다.
꿈만 꾸고 나면 하루종일 기분만 뒤슝슝..
마음만 곤란하다.

요즘은 다행히 저번처럼 심한건 아니지만
때때로 무섭기도 하다.

꿈꾸는건 결코 나에겐
달콤하지않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TAG , 생각,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화 '나루토' 에 등장하는 악역이지만
사람들이 진주인공이라고 지칭하는
우치하 마다라





정작 나는 나루토를 제대로 본적은 없음 ㅋㅋㅋ
유투브를 짤막하게 여러개 보고
후기 및 관련 영상을 보다 보니 거의 알게됨
마다라의 예토 전생 후 등장은
꽤나 큰 인상을 남겼다.






볼펜으로 펜터치를 할까 했지만
좀 더 무거운 느낌을 위해 연필을 선택
꾹꾹 눌러가며 그려줬다.

사실 내려다보는 시점이라 비율 조절이
좀 어색하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다.





사륜안이 보이지 않는다...
애초에 작아서 그리기가.. 근데 이제보니
머리는 좀 손보고 싶다 ㅠ





참고 했던 이미지들


갓다라! 라고 불리는 우치하 마다라
육도의 힘과 츠쿠요미를 발동했지만
사실 그는 카구야 부활의 인형에 불과 ㅠㅠ

꿈을 이루기위해 혁명을 일으킨 그는
졸렬 나뭇잎에 참격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그래서 팬들은 그를 갓다라라고 했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mtamin 2018.07.0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




언제나 시작은 좋지
구상은 좋지
스토리는 좋지

하지만 디테일과 구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면 그 그림은 실패하지

아몰랑..
오늘은 왠지 그냥 대충 끄적이고만 싶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스 시간이 남아서
카페에서 시간을 죽이기로 했다.

주문했던 페퍼민트가 퍼지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가랑비 흩날리는 창밖

생각없이 말없이 샤프를 들고
끄적끄적 선을 그어본다.

뭐라도 그려볼까 하고
의미는 없다.

그저 끄적끄적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에 대한 나의 분노.. 크릉





오늘 식당 점심

돈까스 + 카레 + 모밀

돈까스 카레는 알겠는데.. 모밀은 뜬금 조합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담매니아 2호점 포스팅 관련 키워드 생각






우선 "경주"라는 키워드는 가장 메인으로 잡아야한다.

경주에 있는 건담매니아 공방이 1,2호점이 함께 있으며 가장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주와 연관된 키워드들을 많이 뽑을 필요가 있으며, 보다 넓은 범위로

생각을 해두어야 한다.


세부 키워드를 어떻게 뽑고 컨텐츠를 활용해야 할지가 가장 관건인거 같다.



어제 포스팅으로 건담프라모델과 반다이몰을 통해서 키워드를 생각해보았다.

아무래도 "건담프라모델""반다이몰"은 가장 큰 키워드이며,

메인 키워드로 광고비도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왠만한 큰 블로그가 아닌 이상 노출 여부는 미지수


하지만 순위에 들어갈지 여부에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반다이몰" 키워드는 제목을 쓸때 좀 후자쪽으로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검색을 통해서 느낀 점은 역시 노출을 하고 싶다면,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앞쪽으로

빼는편이 좋다는 것이다.


이건 예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고 판단되었다.









< 최신순 목록 >




"건담프라모델"은 다양한 쇼핑몰들이 함께 사용하는 키워드라서 일반 작은 블로그가

노출을 하기에는 조금은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지금보니 최신순으로는 노출이 되는 모양이라

블로그가 나쁜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이 되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구지 검색 광고까지 활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혹시 더 오래 운영되거나 잘 활성화가 된다면, 파워컨텐츠 정도로 고려해보아야 겠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건담 버서스 출시

기다리던 건담 버서스가 오늘부터 출시되었다.
베타테스트에서 보던 기체들 외 정식 출전한 기체들이
보였다. 물론 내가 원하던 기체들은 많이 보이지
않음... 하고 싶긴한데 언제 사야할지
기다려보는 중. 역시 돈이..


2. 블로그

블로그는 참 쉬운거 같으면서 어렵다.
어렵게 다가가면 어려운 것이고 쉽게 다가가면
쉬워보이는게 세상사 였던가

본래 나는 블로거가 아니라 블로그의 본질과
사람들의 취향이나 유도는 못한다.

제대로 된 블로그를 하려면 우선 컨텐츠가 좋아야하며
이웃 활동을 꾸준히 해줘야한다.
커뮤니티. 정보성 블로거 역시 커뮤니티가 우선이다.

글재주는 상관없는거 같다.
또 키워드도 중요하나 소통이 더 중요

현재로썬 그렇게 생각한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