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건담프라모델 공방 SD BB393 나이트건담







안녕하세요, 경주 건담매니아 2호기입니다 :D
이번에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프라모델은 SD 레전드BB 시리즈 나이트건담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SD건담으로 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BB393 나이트건담

SD건담 외전 게임판으로 등장













▲▲▲본 내용은 건담매니아 2호점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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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프라모델 MG 저스티스 건담 출시 기념!

반다이몰 SEED 전상품 7월 할인 행사!



포스팅 작성 매체 : 네이버블로그 =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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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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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탱이 작업기 3탄






안녕하세요 건담제작소 얌탱이입니다.
최근 개인적인 일들로 블로그 글도 못 쓰고
정신없이 나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드디어 MG 퍼건 도색을 완료해서 조립이 완료가 되었답니다.

이제 남은건... 클리어를 뿌리고 데칼을 통해서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먹선은 넣을 수 있으면 넣어보고..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합니다.













도색 과정에서 벗겨지고 상처도 나고...
에어브러쉬 조절도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첫 도색작이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원하는 색상이 이쁘게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여기까지 조립만 완료하고 부산으로 내려갔었는데
다시 경주를 찾아서 조립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잃어버린 부품 하나는 결국 찾지 못해
왼쪽 손목에 큰 공백이 생겨버려 참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을 보았을때는 건메탈로 도색한 부분이
가장 이쁘게 표현되는 것 같네요.
핑크색으로 칠한 부분은 질감이 육안으로
들어날 정도로 좀 거칠게 표현되었습니다.
이번 도색에서 가장 중요한 색상이 핑크인데..
살리지 못한 점이 좀 크네요.













코어파이터의 도색한 모습을 보면 거친 면도 있고,
하얗게 떠버린 모습이 있는데
이는 도색하는 과정에서 긁여지고 벗겨지다보니
미완성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도색까지 마치는 과정까지 어느덧 한달이 걸려서...
완성하게 되었네요.
물론 클리어와 데칼이 남았지만.. 분명 다음 작업때
완전하게 완료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이번 포스팅이 제작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MG 퍼건에는 허리파츠가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나는 코어파이터를 이용한 도킹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원장에서도 퍼건은 도킹을 하면서 다양한 전술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파츠는 코어파이터를 대신하여 콧핏을 구현한
허리파츠가 동봉되어 있어
전시할때 코어파이터를 도킹할 필요없이 퍼건 전시가 가능합니다.
원작의 퀄리티를 잘 살려낸 프라모델 같습니다.













사실 포스팅은 늦은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지만
얼마전 스마트폰의 SD카드가 불량을 잃으키면서 안에 저장되어 있던
작업 사진이 날아가버렸답니다..

그래서 다행히 인스타그램에 올려둔 사진을 저장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결국 SD카는 복구도 못하고 새걸로 갈아끼웠답니다..












우열곡절 끝에 완성한 저의 첫 도색 MG퍼건 3.0 입니다.
나름대로 색반전을 주어서 연출을 해주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노란파츠에 건메탈은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색조합도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나중에 전지도 넣어서 가동해보고 싶네요.









# 마치며..


이렇게 얌탱이의 첫 도색작품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는 클리어와 데칼을 넣은 후 스튜디오를 통해서
좀 더 멋진 모습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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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2016.11.2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안녕하세요. 공방 위치는 동천초등학교 후문 오장군횟집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담매니아이며, 주말에 저희도 방문할수 있을거같네요
      혹시 괜찮으시면 연락가능한 카카오톡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 2016.11.2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악어클립과 다이소 산적꼬치





공방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돈이 들어갈 곳이 많이 있더라구요.

가장 큰 공방 작업실의 방값이라든지 관리비도 있고

재료값이나 도료 그리고 매달 나오는 프라모델을 구입을 하게 된답니다.


그나마 작업실 방값은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관리비도 크게

부담될 정도가 아니라서 지내는데는 문제는 없답니다.

도료값이나 장비를 구입하는데 큰 비용이 들어서 조금은 부담되지만요.



좋은 도구일수록 작업 능률이나 퀄리티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가끔은 큰마음 먹고 좋은 걸로 구입하기도 해요.


도색을 하려면 도색집게가 많이 필요한데,

당시 공방에 있는 집게수가 50개 이상 되지 않아

원활한 작업은 힘든 상황이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구입을 하고자 했지만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아 고민하던 사이

완제품이 아닌 악어클립과 꼬치를 별도로 구입하여 수작업으로

만들면 어느정도 비용이 절감 시킬 수 있다는걸 알았어요.













인터넷 오픈마켓을 통해서 단가 80원짜리

악어클립 중 300개 소 300개를 구입하여

물건을 받아보았습니다.

고무케이스로 옷을 입혀져 있었는데,

도색집게로 변신시키기 위해 모두 벗겨버렸습니다.













다이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산적꼬치는 2000원이면 100~120개 정도

묶인 상품을 구할 수 있어서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꼬치에 클립 끝을 조여서 고정시킨다음 견고하게 해주기 위해서

전기테이프를 감고 불에 지져주었더니

꽤 튼튼한 도색집게가 완성 되었습니다.


손이 조금 가서 그렇지 어렵지도 않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른 작업을 하고 시간이 남을때면 TV를 틀어두고

마주 앉아서 집개작업을 했답니다.

굴러다니는 빈 PT병을 날라서 집게를 모아두었구요.













1시간 마짝 만들고 보니 근 90여개정도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푸짐한 집게를 보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하루 아침에 다 만들기엔 시간도 부족하고 지루해서 틈틈이 만들어야 겠어요.

집게를 따로 만든 덕분에 이번에 MG퍼건을 작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확실히 집게가 넉넉하니깐 한번에 많은 양을 작업할 수 있었거든요.












그때 당시 작업하던 모습인데요.

새로운 도색집게 시험도 해볼겸 사용해보았답니다.

중,소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부품을 고정시키에 적절한 크기 같아요.

단단하게 물고 있는게 도색을 할때 부품이 잘 고정이 되어서 만족스럽니다.











# 마치며


사소한 소비도 조금씩 절감하는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넉넉한 사정으로 취미를 하는게 아니다보니 이런 작은 소비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매달 나오는 건프라만 해도 정말 필요하거나 충독적이지 않는 이상
쉽게 구입도 못하는 입장이라 돈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어찌되었건 후에 추가적으로 주문을 해서 더 만들어두어야 겠어요.
넉넉하게 만들어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게
앞으로도 편할 것 같네요.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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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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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산 형님 작품




저희 공방에서 함께 운영하는 형님이 두분 계신데요.
한분은 저희 대표인 대헌형님과 그 지인이신 산이형님 계신데요.
산이형님은 저희 공방에서 레어킷이나
PG 혹은 레진킷을 많이 소유하고 계신분이랍니다.

비교적 금액대가 높은 상품들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나름대로 자부심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구체적인 포지션은 아니지만

대헌형님명암도색이시고
산이형님 순수조립 + 레어 킷
저는 부분도색이라고 말할 수 있네요.

지금까지 대헌형님 작품을 많이 소개를 해드렸는데
산이형님은 순수조립쪽에서 깔끔하고 정교하게 작업을 잘 하시지만
잘 만든 건프라들을 사진촬영을 못하시는 편이라
그 솜씨를 표현하지 못했답니다.

직접 찍으신 사진을 볼때마다 그게 참 아쉬워서...
지난주에 방문했을때 제 작업은 잠시 미뤄두고 대신
스튜디오를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저도 잘 찍는편은 아니지만 형님께서는 자신이 찍은 것보다 만족스럽고
마음에 들어하셔서 나름대로 잘 찍혔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내드렸더니 바로 프로필 사진도 바꾸신거 보니...
정말 마음에 드셨나봐요.. ^^;




# RG 1/144 에일스트라이크 건담 



순수조립부문 RG 에일스트라이크 샷입니다.


촬영 : 얌탱이

도구 : 노트4

장소 : 건담제작소










게이트자국 없이 매끈한 표면과 정교하면서 깔끔한 데칼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적당한 먹선처리 역시 에일의 퀄리티를 살려주고 있습니다.















# 마치며

저도 예전에는 순수조립쪽으로만 건프라를 즐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귀차니즘 탓으로 게이트자국을 조금 남기고 미흡한 점이 많았는데
표면처리나 도구를 선택하는 등에 대해 배울점이 있는 것 같아요.

형님 두분께 이것저것 배울점 아직까지 많습니다.
소개해드리지 못한 많은 건프라들이 있는데
시간이 날때마다 제가 조금씩 촬영을 도와드려야 겠어요.

잘 만든 작품들을 그냥 두자니 아쉬움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조금씩 소개를 해드리고 싶네요.

곧 다른 건프라들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담제작소 건프라나 소식들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빙글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들이 방문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만든이 : 손산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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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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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브러쉬 손질





무엇이든 장비를 손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싼 장비든 저렴한 장비든 어떻게 관리하기에 따라서 작업의 능률도 달라지고
좀 더 오랫동안 잘 사용할 수 있거든요.

특히나 장시간, 자주 사용하게 되는 장비는 금방 상하거나
고장이 생길 수 있어서 손질을 하고 관리를 잘 해줘야합니다.

돈이 많다면 상관없지만요...













최근에 도색연습을 하면서 오랫동안 에어브러쉬를 사용하는데

한때는 유난히 도료가 잘 나오지도 않고 바람소리만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 도료의 잔여물이 그냥 흘러 나오거나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콤프레셔의 기압도 일정하고 물이 차는것도 빼주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에어브러쉬도 내부까지 완전히 분해하여 손질을 해주어야 한다는

대헌형님의 말에 이참에 분해법을 배우고 손질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에어브러쉬가 복잡할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단순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어서

쉽게 분해하고 조립이 가능했습니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분리할 수 있는 부품들은 죄다 분리 해보았습니다.

작은 부품들은 분실의 위험이 있으니 휴지나 작은 통에 담아서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네요.












큰 면이나 쉽게 닦을 수 있는 부품들은 깨끗한 헝겊이나

휴지 혹은 세척제를 이용해 그냥 깨끗하게 닦아주면 된답니다.

만약 굳거나 묻어난 도료가 있으면 신너를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깨끗하게 닦인답니다.













에어브러쉬에서 압을 당기는 부위도 내부를 닦아주어야 하는데요.

작은 붓에 신너를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된답니다.

남자분들이라면 다들 총기 손질을 해보셨을텐데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너같은 휘발성들은 금방 증발하지만 되도록이면

물기가 남지 않도록 잘 닦아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기나 이물질 같은 경우 도구를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꼬리쪽 부품들도 신너를 묻힌 휴지를 통해서 깨끗하게 닦아주었습니다.

몇번 안 닦았는데도 금방 반짝반짝한 윤기를 보이며

깨끗해졌습니다.












마지막은 도료가 분사되는 머리부분을 손질해주는데

겉의 면과 내부를 닦아주지만 실제적으로 중심핀과 연결되는 부위에도

이물질이 낄 염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너를 내부에 조금 흘러넣고 핀을 넣고 빼고를 반복하다 보면

신너를 통해서 이물질이 함께 걸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핀이 힘을 잘못쓰면 휘어질 염려가 있으니 힘조절을 해주셔야 됩니다.












# 마치며


제 에어브러쉬는 구입한지 이제 한달채 되지 않아 사용횟수가 적은 편인데요.
에어브러쉬 작업을 자주 하거나 오래사용하는 경우에 내부에도 도료가 넘치거나
세어나올 경우가 있답니다.

굳거나 이물질이 남게 되면 분사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어서 한번씩 손질해줄 필요가 있는데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도구가 상할 수 있어서 한달 1번 내지 2주에 한번씩 가볍게
닦아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어브러쉬를 조금 닦아주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 사용을 하니 다시 정상적으로 잘 분사되더군요.

장비를 어떻게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는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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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헌형님 작품





제가 없는 동안 평일에는 대헌형님께서는 거의 혼자서 작업실을 지키고 계시는데요.

매주 한 가지씩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다른 작품사진들을 많이 받았지만, 블로그 글을 미루다보니깐

콘텐츠만 자꾸만 쌓여가네요.


아무튼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라모델은

최근 1기를 무사히 마무리 지은 최신작 철혈의 오펀스 주역기

건담 발바토스인데요.


'건담프레임'이라는 설정으로 파츠가 업그레이드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모습인 4형태는 발바토스의 꽃이죠.

기존의 건담시리즈와는 다르게 내부 프레임이 노출되는 형태로

굉장히 독특한 설정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HG 건담 발바토스 4형태 풀도색을 마친 모습입니다.














어깨와 무릎의 붉은 마크를 미쳐 넣지 않고 사진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내부프레임부터 전체적으로 에어브러쉬로 도색을 해준 수

작은 부품이나 스티커가 들어갈 자리엔 붓으로 도색을 해주셨다고 하네요.














노출되는 프레임의 경우 크롬이나 우레탄 느낌을 살려주어서

디테일 퀄리티가 꽤 높아보입니다.

깔끔하게 잘 도색되어 나름대로 완성도가 높아보이네요.


















발바토스는 역시 검이나 원거리 무기보다 둔탁한 둔기류 무기가

잘 어울리는 기체인데요.

재빠르고 섬세한 기존의 건담들과 비해

다소 무식하고 과격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는 건담인거 같습니다.


파일럿인 미카의 영향이 크죠.














내부프레임의 모습인데요.

전체적으로 유광블랙을 입혀주었고, 포인트를 주는 프레임에는

각가지 색상을 입혀 디테일함을 주었습니다.

건담프레임하면 이젠 발바토스가 상징이 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공방에 있는 발바토스 3인방 모습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른쪽에 서있는 제 발바토스도 보이네요.

부분 도색으로만 해주어도 멋진 발바토스 입니다.











# 마치며


철혈의 오펀스는 1기를 마무리로 다음 스토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전 보다가 말아서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이죠.

우주세기의 느낌을 주면서도 비우주세기와 잘 섞인 작품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리지만, 작품마다 비교할게 아니라 그 자체 세계관으로만
봤으면 좋겠네요.

오펀스에 대한 주제와 세계관 설정 등에 조금은 미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다소 아쉬운 마음에 팬들이 하나씩 지적하는 것이죠.
지적이나 건의 역시 또 다른 관심의 표현으로 2기땐 보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철혈의 오펀스 시리즈로 RE시리즈가 대거 출연을 했는데
저도 조만간 1/100 시리즈를 하나 구입해볼까 합니다.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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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헌 형님 도색



최근에 만들었던 대헌형님의 도색 작품인데요.
MG 윙제로커스텀 ( Ver. EW )입니다.

컨셉은 천사로 전체적으로 하얀 우레탄 도료를 활용해 도색을 마쳤답니다.
중간에 작업하는 과정을 봤는데, 변해가는 과정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경주에 자주 가질 못하니 처음 작업만 보다가
부산에서 사진을 통해서 완성소식을 듣게 되었답니다.




#MG윙제커








신기동전기 건담W의 주력기인 윙제로커스텀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각광받는 시리즈로 극장판 엔드레스 왈츠에서 윙건담의

날개를 천사와 같은 깃털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독특한 스타일의 건담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주력 무기인 트윈버스터 라이플은 초장거리 형식으로 대공에 능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드레스 왈츠를 보신분들이라면 윙제로커스텀의 풀버스트 장면을 잊을 수 없는데요.

히로인 리리나를 구하기 위해 쉴드 파괴장면은 명장면 중 명장면이죠.













윙제로커스텀은 TV판에서 등장하는 디자인과 EW버젼의

디자인이 확연하 차이를 주고 있습니다.

윙제로뿐 아니라 다른 기체들 역시 극장판에 오면서

새롭게 재디자인 되어 팬들에게 큰 퍼포먼스와 호응을 보여주었습니다.

건담시드 이전에 가장 인기가 있고 팬들 층이 많았던

시리즈는 건담W이 비우주세기에서 만연 1등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윙제로 도색










서페이서와 검은 도료로 밑도색 후 전체적으 하얀 우레탄 작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내부프레임은 메탈빌드 형식으로 표현을 해주어서 속까지 고급스럽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날개는 검은 명암을 살짝주었다고 합니다.

살짝 약한 감이 있지만 그림자가 생기는 듯한 효과가 되어서

무거우면서도 화사한 느낌이 조화롭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화이트 + 골드의 조화로 굉장히 고급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윙제로커스텀은 역시 깃털형식의 날개가 가장 예쁘고 돋이는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이후 첫 우레탄 작업을 통해 완성된
윙제로커스텀으로 인생 샷이라고 할정도 퀄리티가 완성된 것 같습니다.
저도 도색작업이 좀 더 능숙하게 된다면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겠죠?

개인적일도 있고 포스팅이 자꾸만 미뤄지게 되네요.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공방에서 만들어지는 작품과
제 개인 건파라들을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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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 삼국전



제가 SD건담 시리즈를 가장 처음 접한게 아마 정말 어린시절에 보았던 비디오였던거 같습니다.

지금 얼핏 기억이 나는 것은 SD나이트건담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애니메이션인데

각성을 하고 마왕을 물리친 후 빛이 되어 사라지던 그런 이야기였는데요.


그리고 몇년 후에 TV에서 방영하던 건담포스를 통해서 나름 재미있게 보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SD건담 삼국전을 알게 되어 2기까지 모두 완주하면서 즐겁게 시청했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장수 건담은 바로 여포 톨기스였습니다.

삼국지 이야기에서 가장 포악하고 무술이 뛰어났다던 여포는 주군을 따르지 않고

독고다이로 혼자 활동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적토마를 타고 다녔다고 하죠.

그의 존재는 삼국지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의 인상은 늘 위엄있고 강한 이미지였답니다.

다른 게임에서도 여포는 타 장수들에 비해 스텟도 높고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SD건담 삼국전 역시 여포 톨기스는 다른 장수건담들과는 차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포톨기스







제가 구입했던 여포톨기스는 BB삼국지 시리즈처럼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완제품을 구입했었는데요.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러웠고

여포의 눈빛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이크 형태로 변신이 가능한 말은 또 다른 포인트를 주었고

꽤나 중심을 잘 잡는 편입니다.

여포톨기스의 무기인 창은 재질의 문재인지

잘 휘어져서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그냥 신경을 쓰지 않도록 했습니다.
















# 마치며



개인적으로 건프라뿐 아니라 다른 액션 피규어들도 수집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하지만 금전적인 문제도 있고해서 쉽게 구입하고 있지는 않는데
이런것도 하나씩 모으다 보면 건프라 처럼 많아질 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낸드로이드 시리즈로 수집을 해보고 싶어요.

SD건담 삼국전에서 등장 여포톨리스 스튜디오 컷이었습니다.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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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탱이


제 본명은 이상원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는 부산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주말에 경주에 방문하여 대헌형님과

함께 동천동에 건담제작소라는 공방을 함께 운영하고 있답니다.


대헌형님의 지인분도 최근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실질적인 직원 3명으로 함께

개인 작업실 및 의뢰를 받고 운영하고 있어요.



건담에 대한 관심은 어렸을 때부터 있었지만 자세하게 접하기엔 어려웠고

고등학교와 대학생이 되어서 좀 더 다양한 건담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프라모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건 부산에 내려오게 된 쯤이라 이제 막

3년차에 들어가는데요.


현재까지도 순수 조립만 하는편이라 도색은 마커를 이용한 부분 도색이 고작이랍니다.

이번에 MG 건담 3.0을 통해 도색해보려고 도료를 주문도 했습니다.




어찌됐던 서론이 길어졌는데, 예전에 만들어둔 HG노벨건담을

스튜디오를 통해 촬영한 사진이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HG 노벨건담







기동무투전 G건담에 등장하는 여성형 노벨건담은

세일러복을 입고 주무기는 원반과 리본으로된 무기를 사용하는게 특징인데요.

디자인부터 컨셉이 독특해 건담 팬들에겐 각별한 애정이 생기는 건담입니다.

주인공인 도몬과 러브라인이 이어지는가 했지만

역시나 히로인 레인에게는 못 미치는 영향을 주었어요.


노벨건담은 현재 HG판으로 노멀과 버서커모드로 출시 되었지만

최근에는 재고가 없는지 판매하는 곳이 잘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인지 희소성이 있는 건프라가 되어버렸습니다.
















# 마치며


항상 촬영을 할때면 난감했을때가 자세와 구도를 잡는건데
전 그런 부분이 약해서인지 매번 자세도 어색하고 생각보다 원하는 그림 잘 안 나오더라구요.
특히 노벨건담의 경우엔 스탠드가 없으면 중심을 잡기도 힘들고 리본체조 형식으로
자세를 잡아야 되서 조금 난감했답니다.

그래서 찍은 사진도 생각보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컷이 많답니다.
또 찍고 보니깐... 세일러복 가슴쪽 리본 가운데 있던 녹색스티커도 떨어진 것을 늦게 확인했네요.

HG노벨건담은 순수조립으로만 작업이 되었고 그외 먹선작업과
게이트작업만 약간 손질해두었답니다.

부족한 점도 많이 있지만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고 만족스러운 건프라라고 생각합니다.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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