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매니아 2호점 포스팅 관련 키워드 생각






우선 "경주"라는 키워드는 가장 메인으로 잡아야한다.

경주에 있는 건담매니아 공방이 1,2호점이 함께 있으며 가장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주와 연관된 키워드들을 많이 뽑을 필요가 있으며, 보다 넓은 범위로

생각을 해두어야 한다.


세부 키워드를 어떻게 뽑고 컨텐츠를 활용해야 할지가 가장 관건인거 같다.



어제 포스팅으로 건담프라모델과 반다이몰을 통해서 키워드를 생각해보았다.

아무래도 "건담프라모델""반다이몰"은 가장 큰 키워드이며,

메인 키워드로 광고비도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왠만한 큰 블로그가 아닌 이상 노출 여부는 미지수


하지만 순위에 들어갈지 여부에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반다이몰" 키워드는 제목을 쓸때 좀 후자쪽으로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검색을 통해서 느낀 점은 역시 노출을 하고 싶다면,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앞쪽으로

빼는편이 좋다는 것이다.


이건 예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고 판단되었다.









< 최신순 목록 >




"건담프라모델"은 다양한 쇼핑몰들이 함께 사용하는 키워드라서 일반 작은 블로그가

노출을 하기에는 조금은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지금보니 최신순으로는 노출이 되는 모양이라

블로그가 나쁜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이 되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구지 검색 광고까지 활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혹시 더 오래 운영되거나 잘 활성화가 된다면, 파워컨텐츠 정도로 고려해보아야 겠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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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프라모델 MG 저스티스 건담 출시 기념!

반다이몰 SEED 전상품 7월 할인 행사!



포스팅 작성 매체 : 네이버블로그 =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바로 가기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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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오랫동안 방치했던 주인장 얌탱이입니다!


현재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블로그를

주로 관리하고 다른 개인적인일로 인해서

블로그를 방치했었답니다.


현 블로그는 대대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주인장이 게으른 관계로 언제 끝날지 미지수


내친김에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을 많이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sswshh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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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매니아 선생님




저희가 공방을 가질 수 있었던건 다 기존에 계셨던 '건담매니아' 선생님 덕분인데요.
대헌 형님은 오랫동안 선생님을 알고 조금씩 건프라에 대해 배우셨답니다.
선생님이 프라쪽으로 시작하게 되신건 벌써 10여년전인데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을 했다가 지금은 거의 전문가급으로 성장하셨고
현재 경주엑스포에서 조형디자인에 관한 기획을 맡고 계신답니다.

여전히 '건담매니아'라는 이름가지고 활동하고 계십니다.
옛날에는 루리웹 등에 밀러나 건프라쪽으로 활동을 하셔서 반짝 화제를 모우시기도 했어요.

이번에 대헌 형님께서 함께 붓도색도 배울겸 밀러 작업을 같이 하셨다고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건담매니아' 선생님께서 최근에 만드신 아카데미 M966 TOW입니다.





# ACADEMY M966 TOW 








전 사실 밀리터리쪽으론 큰 지식이 없어서

어떤 군용차량인지 무기인지는 정확하게 모른답니다.

그래서 조금 정보를 찾아보았는데요.


M966 함비 차량에 탑재된 TOW라는 무기로써 차량뿐 아니라

본래 지상발사형과 헬리콥터 발사형으로 두가지로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1970년부터 미국 육군 실전 배치되어 다양하게 전술에 활용되었는데

실전 사례로 유명한 것이 남베트남전에서 사용이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도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무기로써 실용성이 좋은 중화기라고 합니다. 










본래 미술을 전공하시던 분이라 디테일한 표현이 굉장히 눈에 띄는데요.

밀리터리 작업은 순수 붓작업으로만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섬세한 디테일이 정말 놀랐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느것 하나 놓치는 것 없이

실사의 느낌을 그대로 주고 있습니다.














# 마치며

도색의 기초이자 끝판왕은 역시 붓도색이 아닐까 합니다.
붓도색은 배우는 과정도 어렵고 숙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캔이나 다른 도색 방식과는 다르게 좀더
디테일하고 꼼꼼한 처리가 가능한게 장점입니다.

붓의 효과에 따라서 실사에 가까운 느낌을
살리면서도 동시에 디테일 업까지 살려준답니다.
역시 '건담매니아' 라는 닉네임이 그냥 생긴 것이 아닌 것 같아요.

현재 선생님은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건담 전시관을 게시하여
여러가지 작품을 전시하면서 프라 체험교육도 하고 있답니다.
휴일날, 시간이 있으시다면 엑스포를 통해서
선생님 작품을 직접 관람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만든이 : 건담매니아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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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경주에 서다.




우리에게 작업실을 내주신 건담매니아 선생님께서는 올해부터 엑스포에서 문화기획 및 예술쪽으로 일을 보신다고 합니다.

이번에 엑스포에 만들어질 선덕여왕 특별전 기획을 맡게 되셔서 바쁜 나날을 보내시고 계신데요.

번외 전시로 선생님의 건담프라모델을 살펴보셨던 엑스포 관계자들은 작은 공간을

더 내주셔서 선생님의 건담프라모델과 디오라마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해요.

그래서 작업실에 있던 작품들이 엑스포에 전시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그를 장식할 2m 대형 건담 제작을 하기로 하셨답니다.

주재료를 스트로폼을 이용해 모양을 만들다음 색상을 입힐건데, 단순히 세워져 있는 건담이

아닌 퍼스트건담과 즈곡크가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연출하신다고 하셔서

더 크게 기대가 되는거 같아요.






선생님을 따라 엑스포로 짐을 옮겨주시고 작업을 도와주시던 형님께서 몇장의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사진 속에 있는 모습은 몇개의 스트리폼이 합쳐서 깎아둔 모습이었어요.

그 모습은 분명 우리가 알고 있는 퍼스트건담의 모습이네요.







석고를 깎아서 만들듯 자르고 잘라서 모양을 만들어두었더니 꽤나 실감나는 연출이 되었어요.

몇겹을 쌓아서 붙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눈으로 제작과정을 보아도 실감이 안나는 것 같아요.

점점 완성이 될 모습이 기대가 크네요.

이 건담 때문에 올해 엑스포에 갈 명분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사람보다 큰 건담을 멀리가 아닌 경주에서 만날 수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건담베이스에 세워진 퍼스트보다 더 큰 사이즈이며, 심지어 디오라마로 제작된다고 하니

하비엑스포에서도 볼 수 없는 연출이에요.









몸통을 만들도 하체를 만들려고 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남았는데요.

크기만 보아도 얼마나 클지 예상이 되시나요?

활짝 웃으시는 선생님도 함께 사진에 담겼는데요.

저렇게 많은 수의 스트로폼을 이어붙여서 하나의 덩어리로 만든다음

모양에 맞게 자르고 깎고 갈아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확실히 석고보다는 일이 수월하겠지만 보통의 작업이 아니겠지요.

게다가 움직이는 모션을 연출해야 되서 균형을 잡거나 관절 표현을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팔은 이미 구도가 잡혀 있었어요.

거대한 건담의 주먹이 만들어져 있었는데요.

일반 사람의 손보다 3~4배는 큰 주먹이네요.

이정도 크기면 최홍만보다 더 큰 주먹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정말 건담프라모델처럼 디테일한 모습이 신기합니다.











3월 말까지 모든 전시관을 완성시킬 예정이라 지금도 바쁘게 공사 중이실거예요.

선덕여왕 특별전도 만들고, 개인적으로 건담프라모델 전시관을 만드셔야 돼서 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시네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경주 사람들도 건담프라모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 이외 타지사람들에게도

많은 홍보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하비엑스포에서도 보지 못한 스케일을 경주 엑스포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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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건담런쳐 건프라콘테스트, HG 밴시 작업기










최근에 새로 열었던 건담공방에서 이번에 개최기념으로 첫번째 건프라 콘테스트를 열게 되었는데요.

페이스북에서 참가신청을 한 후 신청서와 함께 프라모델을 제출하고 온라인 투표로

순위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첫번째 콘테스트가 되는거라 상당히 기대가 되는데요.

사실 막상 신청하고 나니 먼가 귀찮음이 밀려와서 살짝 후회되긴 했답니다.

하지만 저에게 피와 되고 살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신청했으니 참가라도 해봐야겠어요.











아직까지 도색은 무리라서 순수조립 + 데칼작업까지 했습니다.

HG중에서 그나마 퀄리티가 좋은 유니콘 시리즈의 HG밴시를 선택을 했는데요.

밴시의 첫등장을 알렸던 무장인 마리다기 밴시입니다.

볼때마다 UC에서 보았던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 같아요.

믿고 보는 유리콘시리즈입니다.













HG임에도 풍부한 런너는 저를 허탈감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마음먹고 콘테스트에 제출하고나 이녀석을 선택했지만 무지막지한 런너수에 살짝 고민에 빠졌어요.

그냥 퍼건같은걸로 해서 사포질만 엄청해버릴까 고민을 했지만... 왠지 찝찝한 마음에

그냥 만들기를 시작했답니다.


이번에 건프라를 출품할때 만든 과정 샷도 함께 첨부하라고 해서 이참에 사진도 꼼꼼하게 찍어보았습니다.

원래 평소에도 부분 사진을 찍긴하지만 이번에는 조금은 신경써서 찍어야겠어요.












건프러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이지요.

런너를 자를때 넉넉하게 잘라서 2차 절단을 통해 게이트자국을 줄여주는데

전 손재주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라서 이렇게도 게이트자국이 결국 남더라구요.

알고보니 제가 하는 방법에서 살짝 오차가 있었다는걸 늦게 알게 되었어요.









아무튼 2차 절단을 하고 사포를 통해서 게이트자국을 없애는 작업을 주었더니

나름대로 깔끔하게 잘 세팅이 되었습니다.

그런 다음 몸통을 조립을 시작했는데요.

사람마다 건프라를 만드는 순서가 다양한데 저는 설명서순대로 만드는 편이라

매우 정석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전 조심성이 없는 편이라 모두 자르고 작업하기에는 분실 위험도 있고

보관하기에도 난감한지라 이렇게 만드는게 편하더라구요.












유니콘 시리즈는 HG와 SD가 참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HG에서 보여줄 수 있는 디테일업을 잘 되어 있으며 부위들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것 같아요.

먹선을 아직 넣지 않았는데도 나름대로 잘 나왔네요.

이번에는 게이트자국을 최대한 없애려고 노력을 했더니 만족스럽니다.

문제는 이거 만드는데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소비했다는거죠.












흘러넣기 먹선을 통해서 먹선도 넣어주고 나니깐 좀 더 디테일한 모습이 되었어요.

밴시의 런너를 처음 접하게 되면 사이코프레임 색상이 골드가 아닌 구린 노란색이 되는데

사진으로 찍고 보니깐 나름대로 볼만한거 같아요.

역시 건프라는 사진빨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꼭 포토부스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어요.













밴시 뒤에 들어갈 백팩도 함께 완성을 했습니다.

먹선이 들어갈 부분이 크게 없고 게이트자국을 없애는데 크게 노력을 해보았어요.

그래도 여전히 남아있는 자국은 약간 신경쓰이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백팩의 런너색은 몸통에 비해 더 진하고 검정에 가깝더군요.

부위마다 색상이 약간씩 다른 것 같아요.













백팩과 몸통을 연결해주었더니 밴시의 상체가 완성이 되었어요.

실제로 보면 약간의 어색함이 있거나 게이트자국이 보였는데

사진으로 보게 되면 그것들은 사라지고 무광같은 느낌을 주는 마법을 보여준답니다.

역시 건프라는 사진빨(?)










어찌되었건 건프라 콘테스트에 출품작인 HG밴시의 몸통까지 완성해보았는데요.

오늘도 이어서 작업해서 머리와 팔을 만들 예정이었는데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돌아와

이것저것을 하다보니 시간도 늦었고 피곤함이 밀려들더라구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마지막을 장식할 마감제도 없어서 철물점표를

사야되나 말아야하나 심히 고민이 되었어요.



어찌되었던 HG밴시 작업기 1탄 끝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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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이 있는 그 곳, 건담매니아




저는 경주에서 태어나 근 20여년동안 살아왔습니다.

평범하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고 친구들과 함께 PC방와 오락실을 전전하며 함께 덕질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제가 건담프라모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은 불과 1년 하고도 몇달전 부산에 처음 정착하게 되면서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작은 원룸에서 지내고 있어서 도색이나 다른 작업은 힘들고 순조립이나 부분도색만 하고 있었는데...

예전부터 좋아하던 건담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벅찼던 나날이었습니다.


경주에서 한 모임으로 알게된 형님이 있는데 함께 동천동에 있는 작은 공방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날이 이 곳 '건담매니아'와의 첫 만남이었어요.









선생님과의 두번째 만남.

여전히 분부한 작업실에는 다양한 작품들과 아직 개봉도 하지않은 킷들로 작업실이 가득했어요.

이번에 엑스포에서 일하게 된 선생님은 전시할 디오라마를 작업 중이셨답니다.

선생님이 이곳 건담 공방을 운영한지 벌싸 9년이 되어간다고 하셨는데,

사실 경주에 살면서 이런 곳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었어요.

알았다면 보다 빨리 건프라에 입문할 수 있었을까요?









건프라 공방점을 운영하시면서 수많은 인연들이 스쳐지나가셨다고 해요.

그 중에는 아직까지도 연락오는 아이들도 있고 돈이 많은 사장님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제 이곳을 떠나 엑스포에서 몸을 담게 될텐데 그런 애착이 많은 작업실을

우리들에게 넘겨주신다고 해요.


너무도 부족한 실력이지만, 이곳에서 취미를 보다 심도있게 매진해야겠어요.

비록 지내고 있는 곳이 부산이라 자주 왕래해야겠지만

열정이 있다면 그정도는 감수해야겠죠.










현재 멤버로는 형님과 저 둘 그리고 한분 더 계시지만 확정난게 아니라 여전히 조정중이랍니다.

보증금이나 월세 생활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서로 조정 중이랍니다.

둘다 경제적인 여력이나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이 남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둘다 같은 꿈과 생각이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미루지않고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우리들도 언젠가는 이런 멋진 작품들을 만들 수 있겠죠?









단순하게 자르고 붙이고 그렸던 건담프라모델이었다면 이제는 좀 더 디테일한 기술을 익혀서

깎고 만들고 칠하고 붙이는 작업도 해서 웨더링을 시작으로 디오라마를 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좀 더 솜씨를 키우면 의뢰도 받아서 약간의 돈벌이도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기술을 익히는게 먼저겠지요.


무엇이든 순서가 있듯이












현재 이곳에 남아있는 대부분의 작품들은 선생님의 손을 거쳐서 만든 작품으로 보고 믿기지 않았어요.

또 한 남다른 노련함으로 표현한 기법들은 감탄부터 나왔어요.

무게감이 느껴지는 웨더링은 알고보니 단순 터치만으로 표현을 했다고 하니

사진으로봐도 실제로 봐도 믿기 어려울정도 였어요.

봐도봐도 신기한 기술입니다.










이곳은 경주 동천도에 위치한 '건담매니아'로 곧 있으면 저희들의 작업실로 바뀌게 됩니다.

엑스포 일을 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자주 오시기 힘들지만 간간이 방문하셔서 저희 작업도 도와주시고

가르침을 주셔서 공방을 운영하는게 지원을 해주신다고 해요.

실력을 키워서 멋진 작품들도 작업실을 가득 채워보고 싶어요.










짐정리나 작업실 배치 그리고 저희들의 개인 물건은 아직 옮기지 못했고 이제 조금씩 그 구색을 갖추고 있는 중이랍니다.

천천히 걸음아를 시작으로 언젠가는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걸어가보고 싶네요.


그 날을 기약하며 부산에서 짐 정리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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