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얌탱이 작업기 2탄..





MG퍼건 만들기 시작한지가 어느덧 한달째 되어가는 것 같아요.
평일에는 부산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마다 경주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지속적인 작업도 어렵고 경주에서 공방만 있는것도 아니라서
작업속도가 좀 더딘 감이 있습니다.

또 중간에 도색이 잘되어 새로 서페이서를 입히는경우도 있구요.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나름대로 도색을 다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이제 마무리로 데칼을 하고 클리어를 뿌리면... 제 첫 도색작이 만들어지네요.












방패와 퍼건발 그리고, 방패는 재차 핑크로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도색하는데 에어브러쉬가 문제 생겨서 도료가 뭉쳐버리고 해서

갈아내고 다시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퍼건의 흰바탕에 도색을 입혀주었습니다.

제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본래 키트에 흰색부분이

좀 회색빛이 도는것 같기도 하고 투톤으로 만들어져서

부분 부분이 회색베이스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 죄다 흰색으로 칠해주었습니다.












저희 공방 작업실의 유일한 건조기..(?)

옛날 손난로로 위에는 열을 쬐고 아래에서 온풍이 나온답니다.

즉시 건조를 시켜주어서 그나마 작업 속도를 높여줄 수 있어요.

나중에 돈 모아서 진짜 건조기를 사면 좋겠지만

일단 임시방편

















한번 작업후에는 오랜시간동안 자리를 비우다보니

작업하던 곳에 먼지가 쌓일 우려가 있어요.

사실 저희 공방이 좀 오래되고 공간도 좁다보니 먼지가 좀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임시로 보관함을 만들어서 보관해두고 있어요.

비닐은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열에 녹은 흔적이 보이네요.











요렇게 토요일에 작업을 마친 후에 보관을 해두었습니다.

하루 동안 바짝 건조를 시켜두니 손에 묻어나오지도 않고 딱 좋게

잘 말렸네요!


이제 조립을 해서 데칼 위치와 클리어를 뿌려줄 준비를 해줘야겠습니다.

부품별로 해주면 좋지만 오래걸리고 번거롭기 때문에

만들고 나서 파츠별로 클리어를 뿌려줄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한 색상은 잘 안나왔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크게 차이는 없지만 실제 표면느낌은

도료의 배율 차이로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목주변과 가슴에 있는 부분은 건메탈 도료를 사용해 약간의 펄느낌도 주었습니다.

진한 묵색에 펄느낌이 있으니 생각보다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분홍색 코어파이터가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날개부분이 좀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냥 눈 감기로 하겠습니다.












핑크퍼건도 잘 어울리지요?

조금 연했으면 했지만 나름대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핑크핑크하게 해줄게~











도색을 완료하고 조립 중이지만 재료들이 모두 섞여있고 만드는데 애로사항이 생겨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 먹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백팩을 장착하는 폴리캡과 왼손 손목뚜껑 부품이

사라졌다는 점에서.... 참 가슴아픈 문제가 생겼습니다.


부산에 내려갈 시간이 되어서 이쯤 마무리를 하고 다음에 완성을 다짐했습니다.












# 마무리


첫 도색작인 3.0 MG 퍼건은 부품이 사라지고 에어브러쉬 미숙으로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부산에서 경주를 왕래하며 주말마다 작업을 하다보니
작업 속도도 많이 늦어지고 있구요..

그래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서 완성해서 저의 첫 도색작을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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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산 형님 작품




저희 공방에서 함께 운영하는 형님이 두분 계신데요.
한분은 저희 대표인 대헌형님과 그 지인이신 산이형님 계신데요.
산이형님은 저희 공방에서 레어킷이나
PG 혹은 레진킷을 많이 소유하고 계신분이랍니다.

비교적 금액대가 높은 상품들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나름대로 자부심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구체적인 포지션은 아니지만

대헌형님명암도색이시고
산이형님 순수조립 + 레어 킷
저는 부분도색이라고 말할 수 있네요.

지금까지 대헌형님 작품을 많이 소개를 해드렸는데
산이형님은 순수조립쪽에서 깔끔하고 정교하게 작업을 잘 하시지만
잘 만든 건프라들을 사진촬영을 못하시는 편이라
그 솜씨를 표현하지 못했답니다.

직접 찍으신 사진을 볼때마다 그게 참 아쉬워서...
지난주에 방문했을때 제 작업은 잠시 미뤄두고 대신
스튜디오를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저도 잘 찍는편은 아니지만 형님께서는 자신이 찍은 것보다 만족스럽고
마음에 들어하셔서 나름대로 잘 찍혔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내드렸더니 바로 프로필 사진도 바꾸신거 보니...
정말 마음에 드셨나봐요.. ^^;




# RG 1/144 에일스트라이크 건담 



순수조립부문 RG 에일스트라이크 샷입니다.


촬영 : 얌탱이

도구 : 노트4

장소 : 건담제작소










게이트자국 없이 매끈한 표면과 정교하면서 깔끔한 데칼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적당한 먹선처리 역시 에일의 퀄리티를 살려주고 있습니다.















# 마치며

저도 예전에는 순수조립쪽으로만 건프라를 즐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귀차니즘 탓으로 게이트자국을 조금 남기고 미흡한 점이 많았는데
표면처리나 도구를 선택하는 등에 대해 배울점이 있는 것 같아요.

형님 두분께 이것저것 배울점 아직까지 많습니다.
소개해드리지 못한 많은 건프라들이 있는데
시간이 날때마다 제가 조금씩 촬영을 도와드려야 겠어요.

잘 만든 작품들을 그냥 두자니 아쉬움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조금씩 소개를 해드리고 싶네요.

곧 다른 건프라들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담제작소 건프라나 소식들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빙글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들이 방문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만든이 : 손산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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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통의 카톡메시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던 중 대헌형님께서 몇장의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선생님이 작업하고 계신 엑스포에 방문해서 남은 폐품으로

'요츠바랑'에 등장한 '단보'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깨알같은 단보에 웃음이 터졌답니다.


생각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준 단보로

마치 피규어제품 같네요.








# 뜻밖의 단보











가까이서 보니 정말 폐품을 모아서 만든 느낌이 났습니다.

하지만 위화감없이 느껴지는건 역시 단보 자체가

이러한 컨셉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뜻밖에 단보의 등장에 흐믓하게 바라보았네요.

대헌 형님이 평소 손재주가 좋으신건 알았지만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공방에 방문하면 만날 수 있을까

설램이 가득한 기대감이 생기네요~~







사진제공자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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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전사 건담UC RE:0096







기동전사 건담UC는 본래 소설을 통해 연재되고 있던 시리즈였습니다.

시대의 배경은 우주세기 '역습의샤아' 제2 네오지온 항쟁의

3년 후의 이야기로 세기로 따지면 UC0096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2010년 2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14년 5월 17일까지

4년 여간 OVA판으로 애니메이션을 공개했고

우주세기뿐 아니라 이후 팬층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총 7편으로 된 OVA는 많은 이야기를 담기에는 짧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작품속에서는 샤아의 재림이라는 '풀 프론탈'이라는 캐릭터가 등장을 하는데

샤아와 같이 붉은 의상과 모빌슈츠 그리고 금발의 가면 캐릭터입니다.

그의 전투방식과 가치관이 샤아와 일치하여 이에 대한 의견이 상당히 논란이 많았습니다.

살아돌아온 샤아였다는 말도 있으며, 혹은 정말 샤아의 망령이 빙의된 캐릭터 등

다양한 말들이 많이 나왔죠.


특히나 마지막 장면이었던 망령의 모습을 통해 20여년간 논란을 일으켰던

샤아와 아무로의 행방을 가늠하게 됩니다.



현재 유니콘건담은 TV판으로 다시 팬들에게 다가왔는데요.

총 7편으로 구성되었던 OVA를 여러 편으로 나뉘어서 이야기를 다시 풀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새로운 추가 장면이 없어 사람들이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장면이 나오지 않아도 좋아하는 시리즈가 다시

방영하고 인기몰이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이번 포스팅에는 TV판 기동전사 건담UC RE:0096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Into the Sky' 라는 곡입니다.

다시 한번 되풀이되는 라플라스 전쟁
기쁜 마음으로 다시 유니콘 건담을 돌아봅니다.









機動戦士ガンダムユニコーン RE:0096 OP 「Into the Sky」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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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헌형님 작품






볼이라고 하면 우주세기에서 빠질 수 없는 연방의 보조 기체입니다.
본래 건설 및 우주탐사형으로 제작된 모빌아머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었습니다.
1년 전쟁이라는 상황 때문에 호위와 방위를 위한 무기도 장착도 가능한데요.

산업형 모빌아머이라서 다른 모빌슈츠들에 비해 전체적인 성능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선방이 가능한 모빌아머랍니다.
실제 애니메이션에서도 주인공이 볼을 타고 모빌슈츠들을 방해하는 모습도 보여주기 했습니다.

게임에서도 가끔 등장하는데 예상외의 전력을 보여주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건담 팬이시라면 예전 넷마블에서 운영했던 'SD건담캡슐파이터'를 기억하실 겁니다.



아무튼 이번 건프라 역시 대헌형님께서 만드셨는데
MG 볼 버카로 동글동글한 외모에 몹지 않게 꽤나 디테일함을 갖추고 있는 프라모델입니다.
외부 페더라인뿐 아니라 내부프레임이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서
건프라를 만드는 사람들에겐 꽤나 이름이 날린 녀석입니다.








명암효과를 주기 위해서 검은 도료로 먼저 베이스를 깔아둔 뒤

흰 도료를 엎어서 색을 칠하셨는데요.

얼룩덜룩한 느낌이 나면서 리얼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꽤 표현이 잘 되었습니다.


최근 대헌형님께서 꾸준히 익히고 계신 방법인데

이것도 선생님께 배우신 방법 중 하나랍니다.













다른 모빌슈츠 MG에 비해서 디테일한 면이 살아있습니다.

프레임부터 기본 페널라인이 잘 그려져 있어서

아마 형님도 만들면서도 감탄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스타크래프트로 이야기하자면 SCV와 같은 일을 하는 모빌아머로

우주에서 자제를 옴기거나 수리 및 공돌이들을 위한 기체입니다.

전시 상황이라 무기도 따로 탑재가 가능하여 비상시에는 전투에도 참전한 답니다.


실제 볼에도 볼K라고 하여 전투사양으로 만들어진 모델도 있답니다.

소개해드린 프라모델은 MG 1/100 볼 Ver.Ka 입니다.


깔끔하게 도색이 잘되어 버카만의 디테일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얌탱이




건담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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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매니아 선생님




저희가 공방을 가질 수 있었던건 다 기존에 계셨던 '건담매니아' 선생님 덕분인데요.
대헌 형님은 오랫동안 선생님을 알고 조금씩 건프라에 대해 배우셨답니다.
선생님이 프라쪽으로 시작하게 되신건 벌써 10여년전인데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을 했다가 지금은 거의 전문가급으로 성장하셨고
현재 경주엑스포에서 조형디자인에 관한 기획을 맡고 계신답니다.

여전히 '건담매니아'라는 이름가지고 활동하고 계십니다.
옛날에는 루리웹 등에 밀러나 건프라쪽으로 활동을 하셔서 반짝 화제를 모우시기도 했어요.

이번에 대헌 형님께서 함께 붓도색도 배울겸 밀러 작업을 같이 하셨다고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건담매니아' 선생님께서 최근에 만드신 아카데미 M966 TOW입니다.





# ACADEMY M966 TOW 








전 사실 밀리터리쪽으론 큰 지식이 없어서

어떤 군용차량인지 무기인지는 정확하게 모른답니다.

그래서 조금 정보를 찾아보았는데요.


M966 함비 차량에 탑재된 TOW라는 무기로써 차량뿐 아니라

본래 지상발사형과 헬리콥터 발사형으로 두가지로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1970년부터 미국 육군 실전 배치되어 다양하게 전술에 활용되었는데

실전 사례로 유명한 것이 남베트남전에서 사용이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도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무기로써 실용성이 좋은 중화기라고 합니다. 










본래 미술을 전공하시던 분이라 디테일한 표현이 굉장히 눈에 띄는데요.

밀리터리 작업은 순수 붓작업으로만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섬세한 디테일이 정말 놀랐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느것 하나 놓치는 것 없이

실사의 느낌을 그대로 주고 있습니다.














# 마치며

도색의 기초이자 끝판왕은 역시 붓도색이 아닐까 합니다.
붓도색은 배우는 과정도 어렵고 숙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캔이나 다른 도색 방식과는 다르게 좀더
디테일하고 꼼꼼한 처리가 가능한게 장점입니다.

붓의 효과에 따라서 실사에 가까운 느낌을
살리면서도 동시에 디테일 업까지 살려준답니다.
역시 '건담매니아' 라는 닉네임이 그냥 생긴 것이 아닌 것 같아요.

현재 선생님은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건담 전시관을 게시하여
여러가지 작품을 전시하면서 프라 체험교육도 하고 있답니다.
휴일날, 시간이 있으시다면 엑스포를 통해서
선생님 작품을 직접 관람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만든이 : 건담매니아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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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더블제타 재발매




지난주에 건담베이스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더블적립과 스탬프 이벤트를 하고 있어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일부러 저녁먹는 시간대를 골라서 방문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들이 있긴했지만, 지난 이벤트에 비하면

많이 한산한 편이라 매장을 둘러보는데 여유로웠답니다.


본래 크게 구입하려는 생각은 딱히 없었답니다.

이번달 생활비가 많이 나와서 더 이상의 지출하기엔 좀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나오는 모델들의 실제 전시 참고도 하고

사더라도 싸게 HG로 포인트와 스탬프를 받기 위해서 방문했답니다.


그런데 그녀석이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MG더블제타가 건담베이스 매장에 재고가 딱 하나가 남아있더라구요.

첫 발매일은 1999년 20세기에 나왔던 고전킷이라고 합니다.

당시 출시된 모델 중에서도 큰 사이즈를 차지하고 있고

덩치뿐 아니라 변신, 합체 그리고 중무장으로 된 다양한 매력을 가진 프라모델이죠.

하지만 더블제타는 제타에 비해 큰 흥행을 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프라모델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전통 기동전사 시리즈 중에서는 혹평가를 받은 시리즈이죠.









한동안 MG더블제타의 재고를 찾기엔 쉽지 않았습니다.

그 후 재고량도 많이 없을뿐더러 프라모델에 대한 품질과 평이 좋지않았기에

빨리 단종이 되어 버렸는데요.

올 4월에 재발매된다는 소식이 있었다고 하던데

저는 구입하고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건 MG더블제타를 제 손으로 직접 사게된 것이 정말 영광이네요.








더블제타를 구입을 하고 보니, 이펙트파츠를 추가로 받았는데요.

완성 후 설정샷을 찍기에 좋은 재료 같습니다.









1999년에 처음 발매되었던 구판이지만

그때 당시의 프라모델 킷 치곤 분할킷이나

옵션파츠들은 상당히 괜찮은걸로 생각이 듭니다.

아직 개봉을 해보지않아 실제 런너를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녀석을 개봉할날만 기다려집니다.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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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헌 형님 도색



최근에 만들었던 대헌형님의 도색 작품인데요.
MG 윙제로커스텀 ( Ver. EW )입니다.

컨셉은 천사로 전체적으로 하얀 우레탄 도료를 활용해 도색을 마쳤답니다.
중간에 작업하는 과정을 봤는데, 변해가는 과정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경주에 자주 가질 못하니 처음 작업만 보다가
부산에서 사진을 통해서 완성소식을 듣게 되었답니다.




#MG윙제커








신기동전기 건담W의 주력기인 윙제로커스텀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각광받는 시리즈로 극장판 엔드레스 왈츠에서 윙건담의

날개를 천사와 같은 깃털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독특한 스타일의 건담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주력 무기인 트윈버스터 라이플은 초장거리 형식으로 대공에 능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드레스 왈츠를 보신분들이라면 윙제로커스텀의 풀버스트 장면을 잊을 수 없는데요.

히로인 리리나를 구하기 위해 쉴드 파괴장면은 명장면 중 명장면이죠.













윙제로커스텀은 TV판에서 등장하는 디자인과 EW버젼의

디자인이 확연하 차이를 주고 있습니다.

윙제로뿐 아니라 다른 기체들 역시 극장판에 오면서

새롭게 재디자인 되어 팬들에게 큰 퍼포먼스와 호응을 보여주었습니다.

건담시드 이전에 가장 인기가 있고 팬들 층이 많았던

시리즈는 건담W이 비우주세기에서 만연 1등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윙제로 도색










서페이서와 검은 도료로 밑도색 후 전체적으 하얀 우레탄 작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내부프레임은 메탈빌드 형식으로 표현을 해주어서 속까지 고급스럽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날개는 검은 명암을 살짝주었다고 합니다.

살짝 약한 감이 있지만 그림자가 생기는 듯한 효과가 되어서

무거우면서도 화사한 느낌이 조화롭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화이트 + 골드의 조화로 굉장히 고급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윙제로커스텀은 역시 깃털형식의 날개가 가장 예쁘고 돋이는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이후 첫 우레탄 작업을 통해 완성된
윙제로커스텀으로 인생 샷이라고 할정도 퀄리티가 완성된 것 같습니다.
저도 도색작업이 좀 더 능숙하게 된다면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겠죠?

개인적일도 있고 포스팅이 자꾸만 미뤄지게 되네요.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공방에서 만들어지는 작품과
제 개인 건파라들을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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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몰 개편




건담 프라모델이나 피규어 등 키덜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는 최근에 많이 개설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예전부터 반다이몰을 주로 이용하고 있답니다.
부산에는 서면 건담베이스가 있어서 직접 오프라인으로 직접 구입을 하는터라
온라인으로는 잘 이용하는편은 아닌데요.


이번에 메일을 통해서 반다이몰 리뉴얼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소식을 통해서 APP도 출시되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G클럽 소식등을 보기 위해서 최적화되어 있지않은 사이트에 들어갈때마다

불편했었는데 이번 소식이 반갑네요.


이번 리뉴얼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리뉴얼 내용








반다이몰 모바일웹사이트 와 어플리케이션 진행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 대한 요청 사항과 필요성으로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PC웹 사이트도 함께 개선이 되는데요.


앱의 경우는 계속해서 개발중이므로 안드로이드와 IOS의 배포 시기가

다를 수 있다고 하네요.





1. 통합쿠폰제도 운영


본래 회원등급쿠폰은 반다이몰, 직영점에서 사용하는 쿠폰이 별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도를 준비중이라고 하는데요.

쿠폰 여부는 모바일 및 PC마이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서

추후 8월부터 별도로 발행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 구매확정 제도


온라인 쇼핑을 주로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온라인 쇼핑에는 구매확정 기능이 있습니다.

반다이몰에서 예약제 상품들은 배송기간도 길고 포인트를 받는 시기가 늦어지는 점이 있었는데

이번 개편을 통해서 구매확정 기능을 통해서 상품을 받은 뒤 구매확정을 하면

오류없이 포인트가 지급이 된다고 하네요.


( ※ 기존 적립금, 포인트의 명칭은 포인트로 통일됩니다. )





3. 포인트 지급 기준 변경


반다이몰은 판매가 기준으로 정율 지급을 했지만 개편 후에는 실결제가 기준으로

직영점과 동일하게 지급이 된다고 하네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포인트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합니다.


완구의 경우는 기준 5%에서 10%으로 적립률이 상승이 된다고 합니다.


( ※ 실결제적립율이란 : 판매가 - 할인 + 포인트 = 실결제가 %지급 )








4. 회원등급 확정 시점 변경


기존의 방식은 1~6월 상반기 구매금액 기준으로 회원등급을 7월에 적용을 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서 7월이 아닌 8월에 등급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연 2회 대상기간에서 익월에 확정되어 혜택과 등급이 지급되던 등급부여가

연 2회 대상기간에서 익익월에 확정되어 혜택과 등급이 지급됩니다.

대상기간에서 익월에 대상기간의 주문을 취소, 반품하는 경우 익익월의 

등급평가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회원등급 관련으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작년 말부터 올해초까진 건담베이스를 통해서 열심히 구매를 해서 현재 회원등급이 실버인데요.

요즘은 그렇게 사정이 좋은 편도 아니고 갈 기회가 생기지 않아 등급이 조정될 것 같네요.

어찌되었건 그동안 불편하게 여겨졌던 시스템들이 조금씩 개선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조금 늦은 감이 있긴하지만....

저처럼 건담매장이나 반다이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문 판매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실제 경쟁을 하고 고객층 확보를 위해선 꾸준한 개선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개편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반다이몰을 주로 이용하시는분들께선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다이몰 : http://www.bandaimall.co.kr/defaults/index.do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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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원래 성격상 블로그를 잘 관리할 수 있는편이 아니었다.
게으른 탓에 생각보다 부지런하게 관리도 어렵고 글재주도
따로 없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건 생각도 못했답니다.
그런 내가 어느순간 이쪽 관련 일을 하고 있으니 운명이라는게 참 신기한거 같습니다.

건담제작소 블로그를 만들때도 네이버 블로그를 배제하고 티스토리를 선택한 것도
나름 그런한 이유가 될 수 있는데요.

네이버블로그의 경우 유입수와 블로그 지수 유지를 위해선 특정 키워드와
콘텐츠의 질에 대해 신경을 써야 돼서 관리하는게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답니다.
또 IP의 영향이 크다보니 인터넷을 아무거나 사용하는데 제한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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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건 지금 나름 건담제작소로 우리가 건프라를 만드는 과정과

작품들을 조금씩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무난하게 유지되고 있는거 같아서 나름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선택한 것은 HTML 소스등을 활용해야한다는 점이 조금 어렵지만

네이버 블로그와는 큰 차이는 없고 이웃 개념도 없으며

네이버보다는 관리하는데 조금은 수월하다는 점입니다.


웹마스터도구 등을 활용하여 등록을 하고

사이트 수집신청을 통해 노출을 비교하고 있답니다.









일정상 자주 올리기는 힘든편이지만 그래도 유지를 위해서 나름대로

시간을 내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현재까지는 14번 포스팅까지 완료되어 사이트가 수집된 상태랍니다.

블로그의 콘텐츠는 얌탱이의 일상과 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SNS에 업로드 되어가는 건프라 사진들을 포스팅 할 생각이랍니다.








4월 28일에 등록을 해둔 RSS와 사이트맵이 이제 인증에 성공이 되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맞는 최적화 블로그는 설정하는 법이 몰라

따로 생략을 했답니다.


마무튼 이제 RSS도 등록이 완료되었으니 블로그를 열심히 써야겠어요.

아직 소개하지 못한 건프라들이 많아서 누구부터 소개를 해야될지 고민이 되네요.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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