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건프라공방 건담 아스타로트 오리진 HGIBO 작례








안녕하세요, 경주 건담매니아 2호기입니다 :)
이번 한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의 여파로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일부 지역에는 이미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죠?
다들 장마와 더위 피해가 없도록 잘 대비하시고,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건담프라모델은 철혈의 오펀스 시리즈의 프라모델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2호기가 제작기로 남겼던 건담 아스타로트 오리진입니다.

ASW-G-29
건담 아스타로트 오리진

파일럿 : 아르지 미라쥬
등급 : HGIBO











▼▼▼ 포스팅 내용은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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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건담프라모델 공방 SD BB393 나이트건담







안녕하세요, 경주 건담매니아 2호기입니다 :D
이번에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프라모델은 SD 레전드BB 시리즈 나이트건담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SD건담으로 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BB393 나이트건담

SD건담 외전 게임판으로 등장













▲▲▲본 내용은 건담매니아 2호점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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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매니아 2호점 포스팅 관련 키워드 생각






우선 "경주"라는 키워드는 가장 메인으로 잡아야한다.

경주에 있는 건담매니아 공방이 1,2호점이 함께 있으며 가장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주와 연관된 키워드들을 많이 뽑을 필요가 있으며, 보다 넓은 범위로

생각을 해두어야 한다.


세부 키워드를 어떻게 뽑고 컨텐츠를 활용해야 할지가 가장 관건인거 같다.



어제 포스팅으로 건담프라모델과 반다이몰을 통해서 키워드를 생각해보았다.

아무래도 "건담프라모델""반다이몰"은 가장 큰 키워드이며,

메인 키워드로 광고비도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왠만한 큰 블로그가 아닌 이상 노출 여부는 미지수


하지만 순위에 들어갈지 여부에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반다이몰" 키워드는 제목을 쓸때 좀 후자쪽으로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검색을 통해서 느낀 점은 역시 노출을 하고 싶다면,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앞쪽으로

빼는편이 좋다는 것이다.


이건 예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고 판단되었다.









< 최신순 목록 >




"건담프라모델"은 다양한 쇼핑몰들이 함께 사용하는 키워드라서 일반 작은 블로그가

노출을 하기에는 조금은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지금보니 최신순으로는 노출이 되는 모양이라

블로그가 나쁜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이 되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구지 검색 광고까지 활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혹시 더 오래 운영되거나 잘 활성화가 된다면, 파워컨텐츠 정도로 고려해보아야 겠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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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동영상을 제작해보게 되었다.

물론 찍었던 사진들을 모두 짜집기를 해서 말이다.





내가 사용했던 프로그램은 '곰믹스'라는 프로그램으로 UI는 다음팟코더랑 비슷한 느낌이 든다.

사용하는 방법도 조금은 닮은 듯 하다.

다소 매끄럽게 이어서 연결시키는 방법이나 효과 등은 한계가 있어서 마치 무비메이커와 같다.

물론, 사진으로만 진행하다보니 슬라이드쇼 마냥 넘어가는 정도






사실은 화려하지 않지만 매끄러운 연출을 원했지만 아직까지 어려우니 그 정도로 만족

이번 포스팅은 GIF 파일과 동영상이 함께 들어갔다.


포스팅 내에 다양한 컨텐츠들이 들어가면 포스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을 보는 유저들의 반응을 살펴볼 예정


언제나 그랫듯이 2호점 블로그는 다양한 컨텐츠와 포스팅 기법을 통해서

반응과 연습을 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명 아무말 대잔치 공방블로그랄까?


물론, 대충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나름 공방 블로그인데 모양은 갖추어야하기 때문이다.








동영상 하나 만드는데 거의 2시간 이상 소모한거 같다.

사진 시간을 비교하고 효과, 연출을 넣고 시간 조절을 하고

BGM을 넣고 편집하고, 인코팅만 11번 정도 하다가 겨우 괜찮은걸 만들었다.


아니 괜찮다고는 하기는 어렵다..

진짜 무슨 어느 아재가 동호회 동영상을 만드는듯한 연출..

(물론 그분들을 비하하거나 그런의도는 아니다..)

컴맹인 내가 어찌저찌 만든 허접한 동영상이다.


만들면서 느낀것은...

영상을 만드시느분들은 정말 대단하다..

기나긴 시간과 센스는 감히 누가 뭐라고 하리...


에프터이펙트를 잘 다루는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었다.

언제 친구가 나보고 그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라고 했었는데...


언젠가는 만져보겠지...??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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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탱이 작업기 3탄






안녕하세요 건담제작소 얌탱이입니다.
최근 개인적인 일들로 블로그 글도 못 쓰고
정신없이 나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드디어 MG 퍼건 도색을 완료해서 조립이 완료가 되었답니다.

이제 남은건... 클리어를 뿌리고 데칼을 통해서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먹선은 넣을 수 있으면 넣어보고..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합니다.













도색 과정에서 벗겨지고 상처도 나고...
에어브러쉬 조절도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첫 도색작이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원하는 색상이 이쁘게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여기까지 조립만 완료하고 부산으로 내려갔었는데
다시 경주를 찾아서 조립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잃어버린 부품 하나는 결국 찾지 못해
왼쪽 손목에 큰 공백이 생겨버려 참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을 보았을때는 건메탈로 도색한 부분이
가장 이쁘게 표현되는 것 같네요.
핑크색으로 칠한 부분은 질감이 육안으로
들어날 정도로 좀 거칠게 표현되었습니다.
이번 도색에서 가장 중요한 색상이 핑크인데..
살리지 못한 점이 좀 크네요.













코어파이터의 도색한 모습을 보면 거친 면도 있고,
하얗게 떠버린 모습이 있는데
이는 도색하는 과정에서 긁여지고 벗겨지다보니
미완성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도색까지 마치는 과정까지 어느덧 한달이 걸려서...
완성하게 되었네요.
물론 클리어와 데칼이 남았지만.. 분명 다음 작업때
완전하게 완료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이번 포스팅이 제작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MG 퍼건에는 허리파츠가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나는 코어파이터를 이용한 도킹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원장에서도 퍼건은 도킹을 하면서 다양한 전술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파츠는 코어파이터를 대신하여 콧핏을 구현한
허리파츠가 동봉되어 있어
전시할때 코어파이터를 도킹할 필요없이 퍼건 전시가 가능합니다.
원작의 퀄리티를 잘 살려낸 프라모델 같습니다.













사실 포스팅은 늦은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지만
얼마전 스마트폰의 SD카드가 불량을 잃으키면서 안에 저장되어 있던
작업 사진이 날아가버렸답니다..

그래서 다행히 인스타그램에 올려둔 사진을 저장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결국 SD카는 복구도 못하고 새걸로 갈아끼웠답니다..












우열곡절 끝에 완성한 저의 첫 도색 MG퍼건 3.0 입니다.
나름대로 색반전을 주어서 연출을 해주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노란파츠에 건메탈은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색조합도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나중에 전지도 넣어서 가동해보고 싶네요.









# 마치며..


이렇게 얌탱이의 첫 도색작품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는 클리어와 데칼을 넣은 후 스튜디오를 통해서
좀 더 멋진 모습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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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2016.11.2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안녕하세요. 공방 위치는 동천초등학교 후문 오장군횟집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담매니아이며, 주말에 저희도 방문할수 있을거같네요
      혹시 괜찮으시면 연락가능한 카카오톡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 2016.11.2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얌탱이 작업기 2탄..





MG퍼건 만들기 시작한지가 어느덧 한달째 되어가는 것 같아요.
평일에는 부산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마다 경주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지속적인 작업도 어렵고 경주에서 공방만 있는것도 아니라서
작업속도가 좀 더딘 감이 있습니다.

또 중간에 도색이 잘되어 새로 서페이서를 입히는경우도 있구요.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나름대로 도색을 다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이제 마무리로 데칼을 하고 클리어를 뿌리면... 제 첫 도색작이 만들어지네요.












방패와 퍼건발 그리고, 방패는 재차 핑크로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도색하는데 에어브러쉬가 문제 생겨서 도료가 뭉쳐버리고 해서

갈아내고 다시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퍼건의 흰바탕에 도색을 입혀주었습니다.

제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본래 키트에 흰색부분이

좀 회색빛이 도는것 같기도 하고 투톤으로 만들어져서

부분 부분이 회색베이스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 죄다 흰색으로 칠해주었습니다.












저희 공방 작업실의 유일한 건조기..(?)

옛날 손난로로 위에는 열을 쬐고 아래에서 온풍이 나온답니다.

즉시 건조를 시켜주어서 그나마 작업 속도를 높여줄 수 있어요.

나중에 돈 모아서 진짜 건조기를 사면 좋겠지만

일단 임시방편

















한번 작업후에는 오랜시간동안 자리를 비우다보니

작업하던 곳에 먼지가 쌓일 우려가 있어요.

사실 저희 공방이 좀 오래되고 공간도 좁다보니 먼지가 좀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임시로 보관함을 만들어서 보관해두고 있어요.

비닐은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열에 녹은 흔적이 보이네요.











요렇게 토요일에 작업을 마친 후에 보관을 해두었습니다.

하루 동안 바짝 건조를 시켜두니 손에 묻어나오지도 않고 딱 좋게

잘 말렸네요!


이제 조립을 해서 데칼 위치와 클리어를 뿌려줄 준비를 해줘야겠습니다.

부품별로 해주면 좋지만 오래걸리고 번거롭기 때문에

만들고 나서 파츠별로 클리어를 뿌려줄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한 색상은 잘 안나왔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크게 차이는 없지만 실제 표면느낌은

도료의 배율 차이로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목주변과 가슴에 있는 부분은 건메탈 도료를 사용해 약간의 펄느낌도 주었습니다.

진한 묵색에 펄느낌이 있으니 생각보다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분홍색 코어파이터가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날개부분이 좀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냥 눈 감기로 하겠습니다.












핑크퍼건도 잘 어울리지요?

조금 연했으면 했지만 나름대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핑크핑크하게 해줄게~











도색을 완료하고 조립 중이지만 재료들이 모두 섞여있고 만드는데 애로사항이 생겨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 먹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백팩을 장착하는 폴리캡과 왼손 손목뚜껑 부품이

사라졌다는 점에서.... 참 가슴아픈 문제가 생겼습니다.


부산에 내려갈 시간이 되어서 이쯤 마무리를 하고 다음에 완성을 다짐했습니다.












# 마무리


첫 도색작인 3.0 MG 퍼건은 부품이 사라지고 에어브러쉬 미숙으로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부산에서 경주를 왕래하며 주말마다 작업을 하다보니
작업 속도도 많이 늦어지고 있구요..

그래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서 완성해서 저의 첫 도색작을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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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산 형님 작품




저희 공방에서 함께 운영하는 형님이 두분 계신데요.
한분은 저희 대표인 대헌형님과 그 지인이신 산이형님 계신데요.
산이형님은 저희 공방에서 레어킷이나
PG 혹은 레진킷을 많이 소유하고 계신분이랍니다.

비교적 금액대가 높은 상품들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나름대로 자부심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구체적인 포지션은 아니지만

대헌형님명암도색이시고
산이형님 순수조립 + 레어 킷
저는 부분도색이라고 말할 수 있네요.

지금까지 대헌형님 작품을 많이 소개를 해드렸는데
산이형님은 순수조립쪽에서 깔끔하고 정교하게 작업을 잘 하시지만
잘 만든 건프라들을 사진촬영을 못하시는 편이라
그 솜씨를 표현하지 못했답니다.

직접 찍으신 사진을 볼때마다 그게 참 아쉬워서...
지난주에 방문했을때 제 작업은 잠시 미뤄두고 대신
스튜디오를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저도 잘 찍는편은 아니지만 형님께서는 자신이 찍은 것보다 만족스럽고
마음에 들어하셔서 나름대로 잘 찍혔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내드렸더니 바로 프로필 사진도 바꾸신거 보니...
정말 마음에 드셨나봐요.. ^^;




# RG 1/144 에일스트라이크 건담 



순수조립부문 RG 에일스트라이크 샷입니다.


촬영 : 얌탱이

도구 : 노트4

장소 : 건담제작소










게이트자국 없이 매끈한 표면과 정교하면서 깔끔한 데칼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적당한 먹선처리 역시 에일의 퀄리티를 살려주고 있습니다.















# 마치며

저도 예전에는 순수조립쪽으로만 건프라를 즐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귀차니즘 탓으로 게이트자국을 조금 남기고 미흡한 점이 많았는데
표면처리나 도구를 선택하는 등에 대해 배울점이 있는 것 같아요.

형님 두분께 이것저것 배울점 아직까지 많습니다.
소개해드리지 못한 많은 건프라들이 있는데
시간이 날때마다 제가 조금씩 촬영을 도와드려야 겠어요.

잘 만든 작품들을 그냥 두자니 아쉬움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조금씩 소개를 해드리고 싶네요.

곧 다른 건프라들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담제작소 건프라나 소식들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빙글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들이 방문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만든이 : 손산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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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브러쉬 손질





무엇이든 장비를 손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싼 장비든 저렴한 장비든 어떻게 관리하기에 따라서 작업의 능률도 달라지고
좀 더 오랫동안 잘 사용할 수 있거든요.

특히나 장시간, 자주 사용하게 되는 장비는 금방 상하거나
고장이 생길 수 있어서 손질을 하고 관리를 잘 해줘야합니다.

돈이 많다면 상관없지만요...













최근에 도색연습을 하면서 오랫동안 에어브러쉬를 사용하는데

한때는 유난히 도료가 잘 나오지도 않고 바람소리만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 도료의 잔여물이 그냥 흘러 나오거나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콤프레셔의 기압도 일정하고 물이 차는것도 빼주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에어브러쉬도 내부까지 완전히 분해하여 손질을 해주어야 한다는

대헌형님의 말에 이참에 분해법을 배우고 손질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에어브러쉬가 복잡할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단순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어서

쉽게 분해하고 조립이 가능했습니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분리할 수 있는 부품들은 죄다 분리 해보았습니다.

작은 부품들은 분실의 위험이 있으니 휴지나 작은 통에 담아서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네요.












큰 면이나 쉽게 닦을 수 있는 부품들은 깨끗한 헝겊이나

휴지 혹은 세척제를 이용해 그냥 깨끗하게 닦아주면 된답니다.

만약 굳거나 묻어난 도료가 있으면 신너를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깨끗하게 닦인답니다.













에어브러쉬에서 압을 당기는 부위도 내부를 닦아주어야 하는데요.

작은 붓에 신너를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된답니다.

남자분들이라면 다들 총기 손질을 해보셨을텐데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너같은 휘발성들은 금방 증발하지만 되도록이면

물기가 남지 않도록 잘 닦아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기나 이물질 같은 경우 도구를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꼬리쪽 부품들도 신너를 묻힌 휴지를 통해서 깨끗하게 닦아주었습니다.

몇번 안 닦았는데도 금방 반짝반짝한 윤기를 보이며

깨끗해졌습니다.












마지막은 도료가 분사되는 머리부분을 손질해주는데

겉의 면과 내부를 닦아주지만 실제적으로 중심핀과 연결되는 부위에도

이물질이 낄 염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너를 내부에 조금 흘러넣고 핀을 넣고 빼고를 반복하다 보면

신너를 통해서 이물질이 함께 걸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핀이 힘을 잘못쓰면 휘어질 염려가 있으니 힘조절을 해주셔야 됩니다.












# 마치며


제 에어브러쉬는 구입한지 이제 한달채 되지 않아 사용횟수가 적은 편인데요.
에어브러쉬 작업을 자주 하거나 오래사용하는 경우에 내부에도 도료가 넘치거나
세어나올 경우가 있답니다.

굳거나 이물질이 남게 되면 분사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어서 한번씩 손질해줄 필요가 있는데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도구가 상할 수 있어서 한달 1번 내지 2주에 한번씩 가볍게
닦아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어브러쉬를 조금 닦아주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 사용을 하니 다시 정상적으로 잘 분사되더군요.

장비를 어떻게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는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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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헌형님 작품





제가 없는 동안 평일에는 대헌형님께서는 거의 혼자서 작업실을 지키고 계시는데요.

매주 한 가지씩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다른 작품사진들을 많이 받았지만, 블로그 글을 미루다보니깐

콘텐츠만 자꾸만 쌓여가네요.


아무튼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라모델은

최근 1기를 무사히 마무리 지은 최신작 철혈의 오펀스 주역기

건담 발바토스인데요.


'건담프레임'이라는 설정으로 파츠가 업그레이드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모습인 4형태는 발바토스의 꽃이죠.

기존의 건담시리즈와는 다르게 내부 프레임이 노출되는 형태로

굉장히 독특한 설정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HG 건담 발바토스 4형태 풀도색을 마친 모습입니다.














어깨와 무릎의 붉은 마크를 미쳐 넣지 않고 사진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내부프레임부터 전체적으로 에어브러쉬로 도색을 해준 수

작은 부품이나 스티커가 들어갈 자리엔 붓으로 도색을 해주셨다고 하네요.














노출되는 프레임의 경우 크롬이나 우레탄 느낌을 살려주어서

디테일 퀄리티가 꽤 높아보입니다.

깔끔하게 잘 도색되어 나름대로 완성도가 높아보이네요.


















발바토스는 역시 검이나 원거리 무기보다 둔탁한 둔기류 무기가

잘 어울리는 기체인데요.

재빠르고 섬세한 기존의 건담들과 비해

다소 무식하고 과격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는 건담인거 같습니다.


파일럿인 미카의 영향이 크죠.














내부프레임의 모습인데요.

전체적으로 유광블랙을 입혀주었고, 포인트를 주는 프레임에는

각가지 색상을 입혀 디테일함을 주었습니다.

건담프레임하면 이젠 발바토스가 상징이 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공방에 있는 발바토스 3인방 모습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른쪽에 서있는 제 발바토스도 보이네요.

부분 도색으로만 해주어도 멋진 발바토스 입니다.











# 마치며


철혈의 오펀스는 1기를 마무리로 다음 스토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전 보다가 말아서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이죠.

우주세기의 느낌을 주면서도 비우주세기와 잘 섞인 작품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리지만, 작품마다 비교할게 아니라 그 자체 세계관으로만
봤으면 좋겠네요.

오펀스에 대한 주제와 세계관 설정 등에 조금은 미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다소 아쉬운 마음에 팬들이 하나씩 지적하는 것이죠.
지적이나 건의 역시 또 다른 관심의 표현으로 2기땐 보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철혈의 오펀스 시리즈로 RE시리즈가 대거 출연을 했는데
저도 조만간 1/100 시리즈를 하나 구입해볼까 합니다.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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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준비 완료!



실제적으로 제대로 된 도색을 해본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도료와 에어브러쉬들을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경주 공방에 있는 도구들은 개인 물건이 아니고 작업할 시간이 많이 없다보니
여건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시간과 돈을 조금 들여서 저만의
도구들을 마련했습니다.






구입처는 '홍익화방'이라고 하여 프라모델 도료뿐 아니라

각종 미술용품들을 종합적으로 판매하는 곳입니다.


브랜드 IPP 계열을 선택했습니다.

가격대비 효율성도 좋고 나름 평가가 좋아서 이번에 써보기로 했습니다.


IPP 도료는

서페이서 1000 화이트 60ml

슈퍼 유광 검정, 

슈퍼 유광 화이트

슈퍼 형광 핑크


으로 주문해보았습니다.








에어브러쉬는 무난한 가격대로 찾다가 우연히

비틀벅 프라컵에어브러쉬를 주문했는데요.

가격대도 괜찮고 입문으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에어브러쉬를 통한 도색은 이번이 첫 입문이라 MG 건담 3.0을 통해 배워볼 생각인데요.

중력식 도료 공급 방식으로 노즐 구경은 0.3 mm입니다.

콤프레셔는 대헌형님이 사용하시는 몬스터를 사용하면 되서

이번에 별도로 에어브러쉬만 주문했습니다.







가격대비 기본 구성품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도료컵이 기본 2개로 되어 있어서 색상 도료용 그리고 서페이서용으로 나누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다른 에어브러쉬에 비해 니들캡이 별도로 포함이 되어 사용하는데 좀 더 편의성을 더해주었고

실제 그립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 상품 사진






에어브러쉬도 그렇고 도료박스엔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잘 포장이 되어 있었어요.

경주에 도착하자마자 택배부터 뜯어보았더니 깔끔한 포장에

절로 미소가 생기는 군요.








사용하기도전에 벌써부터 기대가 생기는 도구입니다.

새것이라서 그런지 멋스러움에 설램가득입니다.












'홍익화방'에서 주문했던 IPP 상품들은 각자 종류에 따라 개별포장이 되어 있었는데요.

직접 선별해서 보내주신다는 느낌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다음에 또 주문할게요~ ^^










# 마치며


도료를 받은건 어제 점심때 택배가 도착했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평일에 주문을 해서 그런지 굉장히 빠르게 도착했네요.
주말동안 얼마나 작업이 진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작업시간이 부족한
저로썬 서둘러 작업을 해야 빠르게 완성할 수 있을거 같아요.
대헌형님께 열심히 배워야겠어요.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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