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건담프라모델 공방 SD BB393 나이트건담







안녕하세요, 경주 건담매니아 2호기입니다 :D
이번에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프라모델은 SD 레전드BB 시리즈 나이트건담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SD건담으로 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BB393 나이트건담

SD건담 외전 게임판으로 등장













▲▲▲본 내용은 건담매니아 2호점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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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프라모델 MG 저스티스 건담 출시 기념!

반다이몰 SEED 전상품 7월 할인 행사!



포스팅 작성 매체 : 네이버블로그 =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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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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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오랫동안 방치했던 주인장 얌탱이입니다!


현재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블로그를

주로 관리하고 다른 개인적인일로 인해서

블로그를 방치했었답니다.


현 블로그는 대대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주인장이 게으른 관계로 언제 끝날지 미지수


내친김에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을 많이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sswshh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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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탱이 작업기 3탄






안녕하세요 건담제작소 얌탱이입니다.
최근 개인적인 일들로 블로그 글도 못 쓰고
정신없이 나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드디어 MG 퍼건 도색을 완료해서 조립이 완료가 되었답니다.

이제 남은건... 클리어를 뿌리고 데칼을 통해서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먹선은 넣을 수 있으면 넣어보고..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합니다.













도색 과정에서 벗겨지고 상처도 나고...
에어브러쉬 조절도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첫 도색작이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원하는 색상이 이쁘게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여기까지 조립만 완료하고 부산으로 내려갔었는데
다시 경주를 찾아서 조립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잃어버린 부품 하나는 결국 찾지 못해
왼쪽 손목에 큰 공백이 생겨버려 참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을 보았을때는 건메탈로 도색한 부분이
가장 이쁘게 표현되는 것 같네요.
핑크색으로 칠한 부분은 질감이 육안으로
들어날 정도로 좀 거칠게 표현되었습니다.
이번 도색에서 가장 중요한 색상이 핑크인데..
살리지 못한 점이 좀 크네요.













코어파이터의 도색한 모습을 보면 거친 면도 있고,
하얗게 떠버린 모습이 있는데
이는 도색하는 과정에서 긁여지고 벗겨지다보니
미완성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도색까지 마치는 과정까지 어느덧 한달이 걸려서...
완성하게 되었네요.
물론 클리어와 데칼이 남았지만.. 분명 다음 작업때
완전하게 완료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이번 포스팅이 제작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MG 퍼건에는 허리파츠가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나는 코어파이터를 이용한 도킹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원장에서도 퍼건은 도킹을 하면서 다양한 전술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파츠는 코어파이터를 대신하여 콧핏을 구현한
허리파츠가 동봉되어 있어
전시할때 코어파이터를 도킹할 필요없이 퍼건 전시가 가능합니다.
원작의 퀄리티를 잘 살려낸 프라모델 같습니다.













사실 포스팅은 늦은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지만
얼마전 스마트폰의 SD카드가 불량을 잃으키면서 안에 저장되어 있던
작업 사진이 날아가버렸답니다..

그래서 다행히 인스타그램에 올려둔 사진을 저장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결국 SD카는 복구도 못하고 새걸로 갈아끼웠답니다..












우열곡절 끝에 완성한 저의 첫 도색 MG퍼건 3.0 입니다.
나름대로 색반전을 주어서 연출을 해주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노란파츠에 건메탈은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색조합도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나중에 전지도 넣어서 가동해보고 싶네요.









# 마치며..


이렇게 얌탱이의 첫 도색작품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는 클리어와 데칼을 넣은 후 스튜디오를 통해서
좀 더 멋진 모습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건담제작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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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2016.11.2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안녕하세요. 공방 위치는 동천초등학교 후문 오장군횟집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담매니아이며, 주말에 저희도 방문할수 있을거같네요
      혹시 괜찮으시면 연락가능한 카카오톡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 2016.11.2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얌탱이 작업기 2탄..





MG퍼건 만들기 시작한지가 어느덧 한달째 되어가는 것 같아요.
평일에는 부산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마다 경주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지속적인 작업도 어렵고 경주에서 공방만 있는것도 아니라서
작업속도가 좀 더딘 감이 있습니다.

또 중간에 도색이 잘되어 새로 서페이서를 입히는경우도 있구요.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나름대로 도색을 다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이제 마무리로 데칼을 하고 클리어를 뿌리면... 제 첫 도색작이 만들어지네요.












방패와 퍼건발 그리고, 방패는 재차 핑크로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도색하는데 에어브러쉬가 문제 생겨서 도료가 뭉쳐버리고 해서

갈아내고 다시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퍼건의 흰바탕에 도색을 입혀주었습니다.

제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본래 키트에 흰색부분이

좀 회색빛이 도는것 같기도 하고 투톤으로 만들어져서

부분 부분이 회색베이스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 죄다 흰색으로 칠해주었습니다.












저희 공방 작업실의 유일한 건조기..(?)

옛날 손난로로 위에는 열을 쬐고 아래에서 온풍이 나온답니다.

즉시 건조를 시켜주어서 그나마 작업 속도를 높여줄 수 있어요.

나중에 돈 모아서 진짜 건조기를 사면 좋겠지만

일단 임시방편

















한번 작업후에는 오랜시간동안 자리를 비우다보니

작업하던 곳에 먼지가 쌓일 우려가 있어요.

사실 저희 공방이 좀 오래되고 공간도 좁다보니 먼지가 좀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임시로 보관함을 만들어서 보관해두고 있어요.

비닐은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열에 녹은 흔적이 보이네요.











요렇게 토요일에 작업을 마친 후에 보관을 해두었습니다.

하루 동안 바짝 건조를 시켜두니 손에 묻어나오지도 않고 딱 좋게

잘 말렸네요!


이제 조립을 해서 데칼 위치와 클리어를 뿌려줄 준비를 해줘야겠습니다.

부품별로 해주면 좋지만 오래걸리고 번거롭기 때문에

만들고 나서 파츠별로 클리어를 뿌려줄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한 색상은 잘 안나왔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크게 차이는 없지만 실제 표면느낌은

도료의 배율 차이로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목주변과 가슴에 있는 부분은 건메탈 도료를 사용해 약간의 펄느낌도 주었습니다.

진한 묵색에 펄느낌이 있으니 생각보다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분홍색 코어파이터가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날개부분이 좀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냥 눈 감기로 하겠습니다.












핑크퍼건도 잘 어울리지요?

조금 연했으면 했지만 나름대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핑크핑크하게 해줄게~











도색을 완료하고 조립 중이지만 재료들이 모두 섞여있고 만드는데 애로사항이 생겨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 먹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백팩을 장착하는 폴리캡과 왼손 손목뚜껑 부품이

사라졌다는 점에서.... 참 가슴아픈 문제가 생겼습니다.


부산에 내려갈 시간이 되어서 이쯤 마무리를 하고 다음에 완성을 다짐했습니다.












# 마무리


첫 도색작인 3.0 MG 퍼건은 부품이 사라지고 에어브러쉬 미숙으로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부산에서 경주를 왕래하며 주말마다 작업을 하다보니
작업 속도도 많이 늦어지고 있구요..

그래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서 완성해서 저의 첫 도색작을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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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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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산 형님 작품




저희 공방에서 함께 운영하는 형님이 두분 계신데요.
한분은 저희 대표인 대헌형님과 그 지인이신 산이형님 계신데요.
산이형님은 저희 공방에서 레어킷이나
PG 혹은 레진킷을 많이 소유하고 계신분이랍니다.

비교적 금액대가 높은 상품들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나름대로 자부심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구체적인 포지션은 아니지만

대헌형님명암도색이시고
산이형님 순수조립 + 레어 킷
저는 부분도색이라고 말할 수 있네요.

지금까지 대헌형님 작품을 많이 소개를 해드렸는데
산이형님은 순수조립쪽에서 깔끔하고 정교하게 작업을 잘 하시지만
잘 만든 건프라들을 사진촬영을 못하시는 편이라
그 솜씨를 표현하지 못했답니다.

직접 찍으신 사진을 볼때마다 그게 참 아쉬워서...
지난주에 방문했을때 제 작업은 잠시 미뤄두고 대신
스튜디오를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저도 잘 찍는편은 아니지만 형님께서는 자신이 찍은 것보다 만족스럽고
마음에 들어하셔서 나름대로 잘 찍혔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내드렸더니 바로 프로필 사진도 바꾸신거 보니...
정말 마음에 드셨나봐요.. ^^;




# RG 1/144 에일스트라이크 건담 



순수조립부문 RG 에일스트라이크 샷입니다.


촬영 : 얌탱이

도구 : 노트4

장소 : 건담제작소










게이트자국 없이 매끈한 표면과 정교하면서 깔끔한 데칼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적당한 먹선처리 역시 에일의 퀄리티를 살려주고 있습니다.















# 마치며

저도 예전에는 순수조립쪽으로만 건프라를 즐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귀차니즘 탓으로 게이트자국을 조금 남기고 미흡한 점이 많았는데
표면처리나 도구를 선택하는 등에 대해 배울점이 있는 것 같아요.

형님 두분께 이것저것 배울점 아직까지 많습니다.
소개해드리지 못한 많은 건프라들이 있는데
시간이 날때마다 제가 조금씩 촬영을 도와드려야 겠어요.

잘 만든 작품들을 그냥 두자니 아쉬움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조금씩 소개를 해드리고 싶네요.

곧 다른 건프라들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담제작소 건프라나 소식들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빙글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들이 방문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만든이 : 손산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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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브러쉬 손질





무엇이든 장비를 손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싼 장비든 저렴한 장비든 어떻게 관리하기에 따라서 작업의 능률도 달라지고
좀 더 오랫동안 잘 사용할 수 있거든요.

특히나 장시간, 자주 사용하게 되는 장비는 금방 상하거나
고장이 생길 수 있어서 손질을 하고 관리를 잘 해줘야합니다.

돈이 많다면 상관없지만요...













최근에 도색연습을 하면서 오랫동안 에어브러쉬를 사용하는데

한때는 유난히 도료가 잘 나오지도 않고 바람소리만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 도료의 잔여물이 그냥 흘러 나오거나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콤프레셔의 기압도 일정하고 물이 차는것도 빼주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에어브러쉬도 내부까지 완전히 분해하여 손질을 해주어야 한다는

대헌형님의 말에 이참에 분해법을 배우고 손질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에어브러쉬가 복잡할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단순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어서

쉽게 분해하고 조립이 가능했습니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분리할 수 있는 부품들은 죄다 분리 해보았습니다.

작은 부품들은 분실의 위험이 있으니 휴지나 작은 통에 담아서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네요.












큰 면이나 쉽게 닦을 수 있는 부품들은 깨끗한 헝겊이나

휴지 혹은 세척제를 이용해 그냥 깨끗하게 닦아주면 된답니다.

만약 굳거나 묻어난 도료가 있으면 신너를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깨끗하게 닦인답니다.













에어브러쉬에서 압을 당기는 부위도 내부를 닦아주어야 하는데요.

작은 붓에 신너를 조금 묻혀서 닦아주면 된답니다.

남자분들이라면 다들 총기 손질을 해보셨을텐데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너같은 휘발성들은 금방 증발하지만 되도록이면

물기가 남지 않도록 잘 닦아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기나 이물질 같은 경우 도구를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꼬리쪽 부품들도 신너를 묻힌 휴지를 통해서 깨끗하게 닦아주었습니다.

몇번 안 닦았는데도 금방 반짝반짝한 윤기를 보이며

깨끗해졌습니다.












마지막은 도료가 분사되는 머리부분을 손질해주는데

겉의 면과 내부를 닦아주지만 실제적으로 중심핀과 연결되는 부위에도

이물질이 낄 염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너를 내부에 조금 흘러넣고 핀을 넣고 빼고를 반복하다 보면

신너를 통해서 이물질이 함께 걸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핀이 힘을 잘못쓰면 휘어질 염려가 있으니 힘조절을 해주셔야 됩니다.












# 마치며


제 에어브러쉬는 구입한지 이제 한달채 되지 않아 사용횟수가 적은 편인데요.
에어브러쉬 작업을 자주 하거나 오래사용하는 경우에 내부에도 도료가 넘치거나
세어나올 경우가 있답니다.

굳거나 이물질이 남게 되면 분사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어서 한번씩 손질해줄 필요가 있는데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도구가 상할 수 있어서 한달 1번 내지 2주에 한번씩 가볍게
닦아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어브러쉬를 조금 닦아주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 사용을 하니 다시 정상적으로 잘 분사되더군요.

장비를 어떻게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는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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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헌형님 작품






볼이라고 하면 우주세기에서 빠질 수 없는 연방의 보조 기체입니다.
본래 건설 및 우주탐사형으로 제작된 모빌아머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었습니다.
1년 전쟁이라는 상황 때문에 호위와 방위를 위한 무기도 장착도 가능한데요.

산업형 모빌아머이라서 다른 모빌슈츠들에 비해 전체적인 성능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선방이 가능한 모빌아머랍니다.
실제 애니메이션에서도 주인공이 볼을 타고 모빌슈츠들을 방해하는 모습도 보여주기 했습니다.

게임에서도 가끔 등장하는데 예상외의 전력을 보여주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건담 팬이시라면 예전 넷마블에서 운영했던 'SD건담캡슐파이터'를 기억하실 겁니다.



아무튼 이번 건프라 역시 대헌형님께서 만드셨는데
MG 볼 버카로 동글동글한 외모에 몹지 않게 꽤나 디테일함을 갖추고 있는 프라모델입니다.
외부 페더라인뿐 아니라 내부프레임이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서
건프라를 만드는 사람들에겐 꽤나 이름이 날린 녀석입니다.








명암효과를 주기 위해서 검은 도료로 먼저 베이스를 깔아둔 뒤

흰 도료를 엎어서 색을 칠하셨는데요.

얼룩덜룩한 느낌이 나면서 리얼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꽤 표현이 잘 되었습니다.


최근 대헌형님께서 꾸준히 익히고 계신 방법인데

이것도 선생님께 배우신 방법 중 하나랍니다.













다른 모빌슈츠 MG에 비해서 디테일한 면이 살아있습니다.

프레임부터 기본 페널라인이 잘 그려져 있어서

아마 형님도 만들면서도 감탄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스타크래프트로 이야기하자면 SCV와 같은 일을 하는 모빌아머로

우주에서 자제를 옴기거나 수리 및 공돌이들을 위한 기체입니다.

전시 상황이라 무기도 따로 탑재가 가능하여 비상시에는 전투에도 참전한 답니다.


실제 볼에도 볼K라고 하여 전투사양으로 만들어진 모델도 있답니다.

소개해드린 프라모델은 MG 1/100 볼 Ver.Ka 입니다.


깔끔하게 도색이 잘되어 버카만의 디테일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만든이 : 김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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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헌 형님 도색



최근에 만들었던 대헌형님의 도색 작품인데요.
MG 윙제로커스텀 ( Ver. EW )입니다.

컨셉은 천사로 전체적으로 하얀 우레탄 도료를 활용해 도색을 마쳤답니다.
중간에 작업하는 과정을 봤는데, 변해가는 과정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경주에 자주 가질 못하니 처음 작업만 보다가
부산에서 사진을 통해서 완성소식을 듣게 되었답니다.




#MG윙제커








신기동전기 건담W의 주력기인 윙제로커스텀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각광받는 시리즈로 극장판 엔드레스 왈츠에서 윙건담의

날개를 천사와 같은 깃털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독특한 스타일의 건담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주력 무기인 트윈버스터 라이플은 초장거리 형식으로 대공에 능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드레스 왈츠를 보신분들이라면 윙제로커스텀의 풀버스트 장면을 잊을 수 없는데요.

히로인 리리나를 구하기 위해 쉴드 파괴장면은 명장면 중 명장면이죠.













윙제로커스텀은 TV판에서 등장하는 디자인과 EW버젼의

디자인이 확연하 차이를 주고 있습니다.

윙제로뿐 아니라 다른 기체들 역시 극장판에 오면서

새롭게 재디자인 되어 팬들에게 큰 퍼포먼스와 호응을 보여주었습니다.

건담시드 이전에 가장 인기가 있고 팬들 층이 많았던

시리즈는 건담W이 비우주세기에서 만연 1등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윙제로 도색










서페이서와 검은 도료로 밑도색 후 전체적으 하얀 우레탄 작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내부프레임은 메탈빌드 형식으로 표현을 해주어서 속까지 고급스럽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날개는 검은 명암을 살짝주었다고 합니다.

살짝 약한 감이 있지만 그림자가 생기는 듯한 효과가 되어서

무거우면서도 화사한 느낌이 조화롭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화이트 + 골드의 조화로 굉장히 고급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윙제로커스텀은 역시 깃털형식의 날개가 가장 예쁘고 돋이는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이후 첫 우레탄 작업을 통해 완성된
윙제로커스텀으로 인생 샷이라고 할정도 퀄리티가 완성된 것 같습니다.
저도 도색작업이 좀 더 능숙하게 된다면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겠죠?

개인적일도 있고 포스팅이 자꾸만 미뤄지게 되네요.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공방에서 만들어지는 작품과
제 개인 건파라들을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든이 : 김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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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탱이 도색입문기


제가 건담프라모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은 아마 2014년 초 부산에 내려와서부터 일겁니다.
그 전에는 부모님과 함께 경주 자택에서 지내다보니 살 수 있는 기회도 없었을뿐더러
별도의 보관 장소도 마땅치가 않아 구입해보고 싶어도 그냥 보류하고 있었는데요.
부산에 내려오면서 자취생활을 시작하는 동시에 그동안 하고 싶었던
프라모델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순조립만 하다가보니깐 도색에 대한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원룸 구조상 도색을 하기 위한 작업 공간여건과 환기에 대한 문제점으로
도색은 포기하고 있었지만 최근 형님들과 함께 공방을 차리게 되면서
도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그동안 부산에서 회사 일도 하고 개인일로 도색을 못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도료와 도구들을 구입하여 본격적인 도색 작업 하게 되었답니다.




# 작업일 : 4월 30일 ~ 5월 1일





경주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라곤 토,일 주말밖에 없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보람차게 작업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성격상 건프라도 느긋하게 만드는 편이라 작업 속도가 더딘 편도 있구요.

이번에 작업하고 있는 것은 MG 건담 3.0 버전으로 색상은 반전효과를 주어 도색할 계획이랍니다.


2톤 계열의 도색을 하면 좀 더 색감있고 입체적으로 표현이 가능하겠지만

첫 도색작이므로 감도 익히고 연습작으로 단순하게 작업할 예정이랍니다.










며일전에 구입했던 IPP 도료들을 이용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가조립한 건담을 모두 분해하여 화이트서페이서를 뿌려주었습니다.

에어브러쉬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 물이 나오기도 했고 도료가 몇방울씩 튀기도 했습니다.

작은 입자로 골고루 뿌려주는 것이 중요한데, 힘 조절을 하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대헌형님께서 옆에서 조언도 해주고 요령도 상세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또 서페이서이기 때문에 너무 큰 부담을 가지지 말고 뭉기거나 잘 되면

그냥 사포를 통해서 갈아주고 다시 해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뿌려줄때는 꼼꼼하게 해서 도료가 잘 안착시켜줄 수 있도록 작업하는게 중요하구요.








원래는 비닐계열의 장갑으로 끼고 작업해야겠지만

따로 준비해두지 않아 그냥 작업용 목장갑으로 작업을 했답니다.

그래도 다른 방진마스크와 앞치마, 팔도리개는 모두 착용하고 작업을 했습니다.










다른 공방들에 비해 조금은 부족해보일지 모를 작업 공간이지만

환풍기도 있고 거치대도 있고, 건조대(?)도 있어서 있을건 다 있는 자리입니다.

초보인 저의 작업모습이 얼핏 전문가의 포즈가 느껴지네요.









작업부스 안에는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서 입자가 날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작업을 할때 신너 냄새와 브러쉬 힘조절을 할때 많이 힘들었어요.










같은 힘으로 여러번 뿌리는 작업이다보니 팔도 아프고 어깨도 결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익숙하지 않는 작업을 하는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재미가 있으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작업을 했네요.









이제 막 내부프레임 서페이서 작업이 마무리되어 가네요.

익숙하지 않아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첫날에 서페이서만 뿌리다가 시간을 다 보냈어요.


악어클립도 넉넉하지 않아 사실 많은 작업하기엔 부족했답니다.











전날에 작업해둔 서페이서 위에 제가 원하는 색상을 입혀서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내부 프레임이라서 본래 런너 색상보다 진하고 윤기있는 표현을 해주었는데요.
도료를 주문할때 마감제를 잊고 주문하지 않아 다음 경주 방문때 따로 구입해서
갈 예정입니다.

에어브러쉬를 통한 도색작업이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굉장히 재미가 있네요.
다음 경주 방문시에는 적어도 90% 작업량을 마무리해야겠어요.



# 마치며


건담제작소의 블로그는 다른 블로그에 비해 전문성이 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
경주에 공방을 시작하게 된것이 아직까지 오래되지도 않았으며 함께 운영하는 형님들도
도색이나 건프라에 대한 큰 지식은 없이 각자의 경험을 통해서 공방을 꾸려가고 있답니다.

본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 얌탱이 역시 순수조립 위주로만 작업해왔었고
도색에 대한 지식은 부족한 편입니다.

앞으로도 작업을 통한 경험담과 일상 그리고 작업한 작품들을 소개를 할 예정인데요.
혹시나 건프라나 이쪽 계열의 분들이 계시다면 작은 조언이나 경주에 오시면
한번쯤 방문해주셔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얌탱이 도색 입문기 1탄



글쓴이 : 얌탱이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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