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정품가에서 반에 반만큼
주고 받아왔전 타블렛.

사실 익숙하지 않아서 오랫동안 방치해뒀는데
이제 조금씩이라도 연습해보려고 한다.

근데 역시 쉽지는 않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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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다
시리얼과 함께 있는

점심때는 딱히 먹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국 같은거 좋아하지만 먹고나면
땀이 너무 나서 꺼리게 된다..

점심때부터 땀빼면 힘들어서..

이것도 나름 배도 부르기도 하고
야채라서 찾게 된다.

다만 빵에 잼이 넘 많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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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걸 싫어한다.
꿈만 꾸고 나면 하루종일 기분만 뒤슝슝..
마음만 곤란하다.

요즘은 다행히 저번처럼 심한건 아니지만
때때로 무섭기도 하다.

꿈꾸는건 결코 나에겐
달콤하지않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TAG , 생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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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루토' 에 등장하는 악역이지만
사람들이 진주인공이라고 지칭하는
우치하 마다라





정작 나는 나루토를 제대로 본적은 없음 ㅋㅋㅋ
유투브를 짤막하게 여러개 보고
후기 및 관련 영상을 보다 보니 거의 알게됨
마다라의 예토 전생 후 등장은
꽤나 큰 인상을 남겼다.






볼펜으로 펜터치를 할까 했지만
좀 더 무거운 느낌을 위해 연필을 선택
꾹꾹 눌러가며 그려줬다.

사실 내려다보는 시점이라 비율 조절이
좀 어색하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다.





사륜안이 보이지 않는다...
애초에 작아서 그리기가.. 근데 이제보니
머리는 좀 손보고 싶다 ㅠ





참고 했던 이미지들


갓다라! 라고 불리는 우치하 마다라
육도의 힘과 츠쿠요미를 발동했지만
사실 그는 카구야 부활의 인형에 불과 ㅠㅠ

꿈을 이루기위해 혁명을 일으킨 그는
졸렬 나뭇잎에 참격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그래서 팬들은 그를 갓다라라고 했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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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tamin 2018.07.0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




언제나 시작은 좋지
구상은 좋지
스토리는 좋지

하지만 디테일과 구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면 그 그림은 실패하지

아몰랑..
오늘은 왠지 그냥 대충 끄적이고만 싶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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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시간이 남아서
카페에서 시간을 죽이기로 했다.

주문했던 페퍼민트가 퍼지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가랑비 흩날리는 창밖

생각없이 말없이 샤프를 들고
끄적끄적 선을 그어본다.

뭐라도 그려볼까 하고
의미는 없다.

그저 끄적끄적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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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하면서 가끔씩 크로키북을 통해서 낙서를 하곤 합니다.

평소 그림 그리는 감각도 잊지 않을겸, 생각 정리를 하면서 끄적끄적 하는 정도


타블렛으로도 연습해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기회도 없고 의지 많지가 않아서

꽤나~~ 오랫동안 미루는 중


일단 꺼내뒀으니... 좀 만져보자..!!






쪼꼬 좋아하는 FNC 초코쨩

민트 초코 먹을래?


FNC : ...?!







지휘관만 바라보는 보석바보 카리나


시키칸!(지휘관) 자원은 아껴써야 해요!!

그럼 보석은 아낌없이 써야하니?


카리나 : ♡








쌍둥이 컨셉으로 나온 UMP45, UMP9


얀데레 기질이 있는 언니랑 언제나 활달한 동생

참 매력적인  자매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함







사실 이건 스타쨩으로 의식해서 그린건 아니다.

그저 기분이 안 내켜서 쓱쓱 그린거라...

이것도 저것도 아니지만


점점 보다보니 스타쨩이 생각난...

애껴요, 스타쨩 ㅠㅠ






#소녀전선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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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대한 나의 분노.. 크릉





오늘 식당 점심

돈까스 + 카레 + 모밀

돈까스 카레는 알겠는데.. 모밀은 뜬금 조합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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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지만, 내 성격상 꾸준하게 관리하는게 참 쉽지가 않다.


이런저런 신경써야할 것도 많고, 피곤한 몸이 따르지 않아서 퇴근 후엔

그냥 넉다운이 일상 다반사다.


딱히 이걸로 먹고 살고 할것도 아니고, 다른분들에 비해 컨텐츠가 없기에...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부족한 내 의지를 탓할뿐이다.






최근 나는 계속 화가 나 있는  상태이다.

그 원인 중 하나는 'LG' 인터넷 문제였는데, 기존에 사용할때부터 사실 조금 불만이 있었다.

핑이 급속도로 올라가든지, 떨어지는 등 불안했으며, 와이파이도 잘 받지 못했다.

(사실 이건 공유기나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래서 3년 약정이 끝나길 기다렸고, 골치덩이 홈보이라고 불리는 갤탭도 해결할 생각만 가득했었다.

갤탭은... 완전 쓰레기 같은 것을 보내줘서 인터넷은 커녕 게임도 하기 힘들다.

심지어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이미지 띄우는데, 무슨 윈도우 94 시대 컴퓨터를 보는 듯 했다.







그래서 지난주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해지 신청을 하려는데,

자꾸만 왜 해지하느냐, 3년이 지나서 VIP가 되었기에 혜택이 많다. 

월 요금 3500원에 즐길 수 있다. 아깝다 라며 몇번이나 되물었다.


나는 처음에는 좋게 그건 고맙다, 말은 잘 알겠다.

하지만 나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바꾸기로 결정했고 해지하려고 전화 했다 라며,

다시 반박했지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짜증이나서 나는 통화도 길게 못하고 빨리 처리만 해달라고 했지만,

또 한번 말을 질질 끌며, 나에게 집요하게 굴었다.

욱해서 뭐라고 따졌더니 상담사가 기분이 상했는지, 텐션도 떨어지고

말도 굉장히 건성건성하게 대답했다.






나는 그 부분에 대해 굉장히 어이가 없었다.

나는 분명 알겠다고, 괜찮다고 3번 정도는 말했다.

심지어 내 사정까지 다 말해주었는데, 그런 태도를 보이는건 굉장히 큰 실례가 아닌가?

그리고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고 그렇게 티를 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LG나 그러한 서비스센터는 건 수당 실적을 체크하는 시스템이 심하다는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태도가 오히려 더 반감효과가 된다는걸 모르는걸까?



전화를 끊고 나서도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리고 10일정도 지났는데, 인터넷 모뎀과 공유기를 회수 해야하는데,

언제 회수하는지 미리 말도 안 해주니까 나는 대처도 못하고 준비도 못하던 상황이다.

기껏 기다렸는데, 기사님이 밤 9시에 회수해도 되냐고 물어왔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건지 모르겠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회수 시간도 알 수 없고, 답답할 노릇

오죽하면 연락조차 안오면 다음날 착불로 보내버릴 생각이었다.


너무 괘씸한 생각에







오늘 오후에 온다고 했으니 그냥 무작정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문제는 내가 일하는 곳에서 물건을 전해주기로 했는데,

바쁜 시간에 오면 굉장히 곤란하다.

나는 일 안하는가..?




게다가 타지라서 어디에 맡길 곳도 없어서 참 난감하다.


여러모로 짜증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나는 화가... 난..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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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따뜻한 힐링이 느껴지는 영상



간만에 감미롭고 의미있는 영상을 찾았다...

'미대생과 건축학도가 만난다면' 이라는 영상인데,

전도성 잉크펜을 활용하여 배선을 연결하고 미리 제도가 되어 있는 모형을 세우면서

하나의 도시의 풍경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하나의 스토리가 완성이 되는 영상인데, 따스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출처 : https://youtu.be/7-P1U0s5-e4





하나의 손 기술만 있다면, 누구나 이런 멋진 연출이 가능한 걸까

사람의 센스와 스토리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능력이야 말로

진정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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