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탱이 작업기 3탄






안녕하세요 건담제작소 얌탱이입니다.
최근 개인적인 일들로 블로그 글도 못 쓰고
정신없이 나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드디어 MG 퍼건 도색을 완료해서 조립이 완료가 되었답니다.

이제 남은건... 클리어를 뿌리고 데칼을 통해서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먹선은 넣을 수 있으면 넣어보고..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합니다.













도색 과정에서 벗겨지고 상처도 나고...
에어브러쉬 조절도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첫 도색작이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원하는 색상이 이쁘게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여기까지 조립만 완료하고 부산으로 내려갔었는데
다시 경주를 찾아서 조립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잃어버린 부품 하나는 결국 찾지 못해
왼쪽 손목에 큰 공백이 생겨버려 참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을 보았을때는 건메탈로 도색한 부분이
가장 이쁘게 표현되는 것 같네요.
핑크색으로 칠한 부분은 질감이 육안으로
들어날 정도로 좀 거칠게 표현되었습니다.
이번 도색에서 가장 중요한 색상이 핑크인데..
살리지 못한 점이 좀 크네요.













코어파이터의 도색한 모습을 보면 거친 면도 있고,
하얗게 떠버린 모습이 있는데
이는 도색하는 과정에서 긁여지고 벗겨지다보니
미완성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도색까지 마치는 과정까지 어느덧 한달이 걸려서...
완성하게 되었네요.
물론 클리어와 데칼이 남았지만.. 분명 다음 작업때
완전하게 완료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이번 포스팅이 제작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MG 퍼건에는 허리파츠가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나는 코어파이터를 이용한 도킹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원장에서도 퍼건은 도킹을 하면서 다양한 전술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파츠는 코어파이터를 대신하여 콧핏을 구현한
허리파츠가 동봉되어 있어
전시할때 코어파이터를 도킹할 필요없이 퍼건 전시가 가능합니다.
원작의 퀄리티를 잘 살려낸 프라모델 같습니다.













사실 포스팅은 늦은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지만
얼마전 스마트폰의 SD카드가 불량을 잃으키면서 안에 저장되어 있던
작업 사진이 날아가버렸답니다..

그래서 다행히 인스타그램에 올려둔 사진을 저장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결국 SD카는 복구도 못하고 새걸로 갈아끼웠답니다..












우열곡절 끝에 완성한 저의 첫 도색 MG퍼건 3.0 입니다.
나름대로 색반전을 주어서 연출을 해주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노란파츠에 건메탈은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색조합도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나중에 전지도 넣어서 가동해보고 싶네요.









# 마치며..


이렇게 얌탱이의 첫 도색작품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는 클리어와 데칼을 넣은 후 스튜디오를 통해서
좀 더 멋진 모습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만든이 : 얌탱이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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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2016.11.2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안녕하세요. 공방 위치는 동천초등학교 후문 오장군횟집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담매니아이며, 주말에 저희도 방문할수 있을거같네요
      혹시 괜찮으시면 연락가능한 카카오톡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 2016.11.2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얌탱이 작업기 2탄..





MG퍼건 만들기 시작한지가 어느덧 한달째 되어가는 것 같아요.
평일에는 부산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마다 경주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지속적인 작업도 어렵고 경주에서 공방만 있는것도 아니라서
작업속도가 좀 더딘 감이 있습니다.

또 중간에 도색이 잘되어 새로 서페이서를 입히는경우도 있구요.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나름대로 도색을 다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이제 마무리로 데칼을 하고 클리어를 뿌리면... 제 첫 도색작이 만들어지네요.












방패와 퍼건발 그리고, 방패는 재차 핑크로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도색하는데 에어브러쉬가 문제 생겨서 도료가 뭉쳐버리고 해서

갈아내고 다시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퍼건의 흰바탕에 도색을 입혀주었습니다.

제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본래 키트에 흰색부분이

좀 회색빛이 도는것 같기도 하고 투톤으로 만들어져서

부분 부분이 회색베이스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 죄다 흰색으로 칠해주었습니다.












저희 공방 작업실의 유일한 건조기..(?)

옛날 손난로로 위에는 열을 쬐고 아래에서 온풍이 나온답니다.

즉시 건조를 시켜주어서 그나마 작업 속도를 높여줄 수 있어요.

나중에 돈 모아서 진짜 건조기를 사면 좋겠지만

일단 임시방편

















한번 작업후에는 오랜시간동안 자리를 비우다보니

작업하던 곳에 먼지가 쌓일 우려가 있어요.

사실 저희 공방이 좀 오래되고 공간도 좁다보니 먼지가 좀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임시로 보관함을 만들어서 보관해두고 있어요.

비닐은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열에 녹은 흔적이 보이네요.











요렇게 토요일에 작업을 마친 후에 보관을 해두었습니다.

하루 동안 바짝 건조를 시켜두니 손에 묻어나오지도 않고 딱 좋게

잘 말렸네요!


이제 조립을 해서 데칼 위치와 클리어를 뿌려줄 준비를 해줘야겠습니다.

부품별로 해주면 좋지만 오래걸리고 번거롭기 때문에

만들고 나서 파츠별로 클리어를 뿌려줄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한 색상은 잘 안나왔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크게 차이는 없지만 실제 표면느낌은

도료의 배율 차이로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목주변과 가슴에 있는 부분은 건메탈 도료를 사용해 약간의 펄느낌도 주었습니다.

진한 묵색에 펄느낌이 있으니 생각보다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분홍색 코어파이터가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날개부분이 좀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냥 눈 감기로 하겠습니다.












핑크퍼건도 잘 어울리지요?

조금 연했으면 했지만 나름대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핑크핑크하게 해줄게~











도색을 완료하고 조립 중이지만 재료들이 모두 섞여있고 만드는데 애로사항이 생겨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 먹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백팩을 장착하는 폴리캡과 왼손 손목뚜껑 부품이

사라졌다는 점에서.... 참 가슴아픈 문제가 생겼습니다.


부산에 내려갈 시간이 되어서 이쯤 마무리를 하고 다음에 완성을 다짐했습니다.












# 마무리


첫 도색작인 3.0 MG 퍼건은 부품이 사라지고 에어브러쉬 미숙으로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부산에서 경주를 왕래하며 주말마다 작업을 하다보니
작업 속도도 많이 늦어지고 있구요..

그래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서 완성해서 저의 첫 도색작을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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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헌형님 작품






볼이라고 하면 우주세기에서 빠질 수 없는 연방의 보조 기체입니다.
본래 건설 및 우주탐사형으로 제작된 모빌아머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었습니다.
1년 전쟁이라는 상황 때문에 호위와 방위를 위한 무기도 장착도 가능한데요.

산업형 모빌아머이라서 다른 모빌슈츠들에 비해 전체적인 성능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선방이 가능한 모빌아머랍니다.
실제 애니메이션에서도 주인공이 볼을 타고 모빌슈츠들을 방해하는 모습도 보여주기 했습니다.

게임에서도 가끔 등장하는데 예상외의 전력을 보여주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건담 팬이시라면 예전 넷마블에서 운영했던 'SD건담캡슐파이터'를 기억하실 겁니다.



아무튼 이번 건프라 역시 대헌형님께서 만드셨는데
MG 볼 버카로 동글동글한 외모에 몹지 않게 꽤나 디테일함을 갖추고 있는 프라모델입니다.
외부 페더라인뿐 아니라 내부프레임이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서
건프라를 만드는 사람들에겐 꽤나 이름이 날린 녀석입니다.








명암효과를 주기 위해서 검은 도료로 먼저 베이스를 깔아둔 뒤

흰 도료를 엎어서 색을 칠하셨는데요.

얼룩덜룩한 느낌이 나면서 리얼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꽤 표현이 잘 되었습니다.


최근 대헌형님께서 꾸준히 익히고 계신 방법인데

이것도 선생님께 배우신 방법 중 하나랍니다.













다른 모빌슈츠 MG에 비해서 디테일한 면이 살아있습니다.

프레임부터 기본 페널라인이 잘 그려져 있어서

아마 형님도 만들면서도 감탄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스타크래프트로 이야기하자면 SCV와 같은 일을 하는 모빌아머로

우주에서 자제를 옴기거나 수리 및 공돌이들을 위한 기체입니다.

전시 상황이라 무기도 따로 탑재가 가능하여 비상시에는 전투에도 참전한 답니다.


실제 볼에도 볼K라고 하여 전투사양으로 만들어진 모델도 있답니다.

소개해드린 프라모델은 MG 1/100 볼 Ver.Ka 입니다.


깔끔하게 도색이 잘되어 버카만의 디테일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만든이 : 김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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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헌형님 작품





제가 없는 동안 평일에는 대헌형님께서는 거의 혼자서 작업실을 지키고 계시는데요.

매주 한 가지씩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다른 작품사진들을 많이 받았지만, 블로그 글을 미루다보니깐

콘텐츠만 자꾸만 쌓여가네요.


아무튼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라모델은

최근 1기를 무사히 마무리 지은 최신작 철혈의 오펀스 주역기

건담 발바토스인데요.


'건담프레임'이라는 설정으로 파츠가 업그레이드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모습인 4형태는 발바토스의 꽃이죠.

기존의 건담시리즈와는 다르게 내부 프레임이 노출되는 형태로

굉장히 독특한 설정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HG 건담 발바토스 4형태 풀도색을 마친 모습입니다.














어깨와 무릎의 붉은 마크를 미쳐 넣지 않고 사진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내부프레임부터 전체적으로 에어브러쉬로 도색을 해준 수

작은 부품이나 스티커가 들어갈 자리엔 붓으로 도색을 해주셨다고 하네요.














노출되는 프레임의 경우 크롬이나 우레탄 느낌을 살려주어서

디테일 퀄리티가 꽤 높아보입니다.

깔끔하게 잘 도색되어 나름대로 완성도가 높아보이네요.


















발바토스는 역시 검이나 원거리 무기보다 둔탁한 둔기류 무기가

잘 어울리는 기체인데요.

재빠르고 섬세한 기존의 건담들과 비해

다소 무식하고 과격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는 건담인거 같습니다.


파일럿인 미카의 영향이 크죠.














내부프레임의 모습인데요.

전체적으로 유광블랙을 입혀주었고, 포인트를 주는 프레임에는

각가지 색상을 입혀 디테일함을 주었습니다.

건담프레임하면 이젠 발바토스가 상징이 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공방에 있는 발바토스 3인방 모습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른쪽에 서있는 제 발바토스도 보이네요.

부분 도색으로만 해주어도 멋진 발바토스 입니다.











# 마치며


철혈의 오펀스는 1기를 마무리로 다음 스토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전 보다가 말아서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이죠.

우주세기의 느낌을 주면서도 비우주세기와 잘 섞인 작품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리지만, 작품마다 비교할게 아니라 그 자체 세계관으로만
봤으면 좋겠네요.

오펀스에 대한 주제와 세계관 설정 등에 조금은 미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다소 아쉬운 마음에 팬들이 하나씩 지적하는 것이죠.
지적이나 건의 역시 또 다른 관심의 표현으로 2기땐 보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철혈의 오펀스 시리즈로 RE시리즈가 대거 출연을 했는데
저도 조만간 1/100 시리즈를 하나 구입해볼까 합니다.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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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헌형님 작품




엑스포에 계신 '건담매니아' 선생님과 함께
밀리터리 작업을 하셨던 대헌형님께서
완성된 프라모델을 보내주셨는데요.
이번 기회에 밀러프라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붓도색에 대한 스킬이
늘어서 굉장히 보람찬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선생님 작품과 함께 보내준 사진입니다.











GERMAN STEYR TYPE 1500A/01

2차대전 초기부터 종료될때까지 고위지휘관의 이동수단으로

사용했던 차량인데요. 오스트리아 Steyr(슈타이어)사가 만든

군용트럭으로 시속 100km의 최고속도와 주행성능이 좋다고 합니다.

독일군 고위지휘관 탑승용 차량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최대 5인승이라고 합니다.


물론 다양한 형태와 모델의 슈타이어가 있지만, 일반 지프보다 승차감이나

뛰어난 성능으로 호평을 받은 차량이라고 합니다



대헌 형님도 선생님 옆에서 붓도색을 배우면서 슈타이어를 도색해 나갔는데요.

도색을 하면서 명암효과도 함께 주어서 나름대로 실사화를 시켜주었습니다.





GERMAN STEYR TYPE 1500A/01
















# 마치며


전체적인 색상은 통일되어 있지만 명암효과를 줌으로써 디테일한 면을 살려주었습니다.
그림자나 포인트를 부각시켜주었는 것이 이번 작품의 포인트인데요.
이번 계기로 밀러에 대한 재미도 생겨서 조만간 다른 작품을 통해
도전해볼 생각이라고 합니다.

제 친구 중에도 탱크를 조립하는 친구가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그 친구한테도 권유하고 공방 초대도 하고
밀러에 대한 것에 대해 배워보고 싶네요.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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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매니아 선생님




저희가 공방을 가질 수 있었던건 다 기존에 계셨던 '건담매니아' 선생님 덕분인데요.
대헌 형님은 오랫동안 선생님을 알고 조금씩 건프라에 대해 배우셨답니다.
선생님이 프라쪽으로 시작하게 되신건 벌써 10여년전인데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을 했다가 지금은 거의 전문가급으로 성장하셨고
현재 경주엑스포에서 조형디자인에 관한 기획을 맡고 계신답니다.

여전히 '건담매니아'라는 이름가지고 활동하고 계십니다.
옛날에는 루리웹 등에 밀러나 건프라쪽으로 활동을 하셔서 반짝 화제를 모우시기도 했어요.

이번에 대헌 형님께서 함께 붓도색도 배울겸 밀러 작업을 같이 하셨다고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건담매니아' 선생님께서 최근에 만드신 아카데미 M966 TOW입니다.





# ACADEMY M966 TOW 








전 사실 밀리터리쪽으론 큰 지식이 없어서

어떤 군용차량인지 무기인지는 정확하게 모른답니다.

그래서 조금 정보를 찾아보았는데요.


M966 함비 차량에 탑재된 TOW라는 무기로써 차량뿐 아니라

본래 지상발사형과 헬리콥터 발사형으로 두가지로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1970년부터 미국 육군 실전 배치되어 다양하게 전술에 활용되었는데

실전 사례로 유명한 것이 남베트남전에서 사용이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도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무기로써 실용성이 좋은 중화기라고 합니다. 










본래 미술을 전공하시던 분이라 디테일한 표현이 굉장히 눈에 띄는데요.

밀리터리 작업은 순수 붓작업으로만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섬세한 디테일이 정말 놀랐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느것 하나 놓치는 것 없이

실사의 느낌을 그대로 주고 있습니다.














# 마치며

도색의 기초이자 끝판왕은 역시 붓도색이 아닐까 합니다.
붓도색은 배우는 과정도 어렵고 숙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캔이나 다른 도색 방식과는 다르게 좀더
디테일하고 꼼꼼한 처리가 가능한게 장점입니다.

붓의 효과에 따라서 실사에 가까운 느낌을
살리면서도 동시에 디테일 업까지 살려준답니다.
역시 '건담매니아' 라는 닉네임이 그냥 생긴 것이 아닌 것 같아요.

현재 선생님은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건담 전시관을 게시하여
여러가지 작품을 전시하면서 프라 체험교육도 하고 있답니다.
휴일날, 시간이 있으시다면 엑스포를 통해서
선생님 작품을 직접 관람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만든이 : 건담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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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헌 형님 도색



최근에 만들었던 대헌형님의 도색 작품인데요.
MG 윙제로커스텀 ( Ver. EW )입니다.

컨셉은 천사로 전체적으로 하얀 우레탄 도료를 활용해 도색을 마쳤답니다.
중간에 작업하는 과정을 봤는데, 변해가는 과정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경주에 자주 가질 못하니 처음 작업만 보다가
부산에서 사진을 통해서 완성소식을 듣게 되었답니다.




#MG윙제커








신기동전기 건담W의 주력기인 윙제로커스텀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각광받는 시리즈로 극장판 엔드레스 왈츠에서 윙건담의

날개를 천사와 같은 깃털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독특한 스타일의 건담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주력 무기인 트윈버스터 라이플은 초장거리 형식으로 대공에 능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드레스 왈츠를 보신분들이라면 윙제로커스텀의 풀버스트 장면을 잊을 수 없는데요.

히로인 리리나를 구하기 위해 쉴드 파괴장면은 명장면 중 명장면이죠.













윙제로커스텀은 TV판에서 등장하는 디자인과 EW버젼의

디자인이 확연하 차이를 주고 있습니다.

윙제로뿐 아니라 다른 기체들 역시 극장판에 오면서

새롭게 재디자인 되어 팬들에게 큰 퍼포먼스와 호응을 보여주었습니다.

건담시드 이전에 가장 인기가 있고 팬들 층이 많았던

시리즈는 건담W이 비우주세기에서 만연 1등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윙제로 도색










서페이서와 검은 도료로 밑도색 후 전체적으 하얀 우레탄 작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내부프레임은 메탈빌드 형식으로 표현을 해주어서 속까지 고급스럽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날개는 검은 명암을 살짝주었다고 합니다.

살짝 약한 감이 있지만 그림자가 생기는 듯한 효과가 되어서

무거우면서도 화사한 느낌이 조화롭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화이트 + 골드의 조화로 굉장히 고급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윙제로커스텀은 역시 깃털형식의 날개가 가장 예쁘고 돋이는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이후 첫 우레탄 작업을 통해 완성된
윙제로커스텀으로 인생 샷이라고 할정도 퀄리티가 완성된 것 같습니다.
저도 도색작업이 좀 더 능숙하게 된다면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겠죠?

개인적일도 있고 포스팅이 자꾸만 미뤄지게 되네요.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공방에서 만들어지는 작품과
제 개인 건파라들을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든이 : 김대헌
글쓴이 :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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