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정품가에서 반에 반만큼
주고 받아왔전 타블렛.

사실 익숙하지 않아서 오랫동안 방치해뒀는데
이제 조금씩이라도 연습해보려고 한다.

근데 역시 쉽지는 않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샐러드다
시리얼과 함께 있는

점심때는 딱히 먹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국 같은거 좋아하지만 먹고나면
땀이 너무 나서 꺼리게 된다..

점심때부터 땀빼면 힘들어서..

이것도 나름 배도 부르기도 하고
야채라서 찾게 된다.

다만 빵에 잼이 넘 많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걸 싫어한다.
꿈만 꾸고 나면 하루종일 기분만 뒤슝슝..
마음만 곤란하다.

요즘은 다행히 저번처럼 심한건 아니지만
때때로 무섭기도 하다.

꿈꾸는건 결코 나에겐
달콤하지않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TAG , 생각,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에 대한 나의 분노.. 크릉





오늘 식당 점심

돈까스 + 카레 + 모밀

돈까스 카레는 알겠는데.. 모밀은 뜬금 조합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지만, 내 성격상 꾸준하게 관리하는게 참 쉽지가 않다.


이런저런 신경써야할 것도 많고, 피곤한 몸이 따르지 않아서 퇴근 후엔

그냥 넉다운이 일상 다반사다.


딱히 이걸로 먹고 살고 할것도 아니고, 다른분들에 비해 컨텐츠가 없기에...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부족한 내 의지를 탓할뿐이다.






최근 나는 계속 화가 나 있는  상태이다.

그 원인 중 하나는 'LG' 인터넷 문제였는데, 기존에 사용할때부터 사실 조금 불만이 있었다.

핑이 급속도로 올라가든지, 떨어지는 등 불안했으며, 와이파이도 잘 받지 못했다.

(사실 이건 공유기나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래서 3년 약정이 끝나길 기다렸고, 골치덩이 홈보이라고 불리는 갤탭도 해결할 생각만 가득했었다.

갤탭은... 완전 쓰레기 같은 것을 보내줘서 인터넷은 커녕 게임도 하기 힘들다.

심지어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이미지 띄우는데, 무슨 윈도우 94 시대 컴퓨터를 보는 듯 했다.







그래서 지난주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해지 신청을 하려는데,

자꾸만 왜 해지하느냐, 3년이 지나서 VIP가 되었기에 혜택이 많다. 

월 요금 3500원에 즐길 수 있다. 아깝다 라며 몇번이나 되물었다.


나는 처음에는 좋게 그건 고맙다, 말은 잘 알겠다.

하지만 나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바꾸기로 결정했고 해지하려고 전화 했다 라며,

다시 반박했지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짜증이나서 나는 통화도 길게 못하고 빨리 처리만 해달라고 했지만,

또 한번 말을 질질 끌며, 나에게 집요하게 굴었다.

욱해서 뭐라고 따졌더니 상담사가 기분이 상했는지, 텐션도 떨어지고

말도 굉장히 건성건성하게 대답했다.






나는 그 부분에 대해 굉장히 어이가 없었다.

나는 분명 알겠다고, 괜찮다고 3번 정도는 말했다.

심지어 내 사정까지 다 말해주었는데, 그런 태도를 보이는건 굉장히 큰 실례가 아닌가?

그리고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고 그렇게 티를 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LG나 그러한 서비스센터는 건 수당 실적을 체크하는 시스템이 심하다는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태도가 오히려 더 반감효과가 된다는걸 모르는걸까?



전화를 끊고 나서도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리고 10일정도 지났는데, 인터넷 모뎀과 공유기를 회수 해야하는데,

언제 회수하는지 미리 말도 안 해주니까 나는 대처도 못하고 준비도 못하던 상황이다.

기껏 기다렸는데, 기사님이 밤 9시에 회수해도 되냐고 물어왔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건지 모르겠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회수 시간도 알 수 없고, 답답할 노릇

오죽하면 연락조차 안오면 다음날 착불로 보내버릴 생각이었다.


너무 괘씸한 생각에







오늘 오후에 온다고 했으니 그냥 무작정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문제는 내가 일하는 곳에서 물건을 전해주기로 했는데,

바쁜 시간에 오면 굉장히 곤란하다.

나는 일 안하는가..?




게다가 타지라서 어디에 맡길 곳도 없어서 참 난감하다.


여러모로 짜증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나는 화가... 난..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부터 느꼈던게 있다.

정말 저품질이라는게 있는걸까
네이버에서는 공식적으로 저품질이라는건
없다고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문으로 알고 있다.
Ip 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저품질은
포스팅 누락 및 검색어 반영이 안되는 일들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은 현상으로 저품질이라고 했다.

잘 나가는 블로거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걸까?
포스팅 및 컨텐츠 수의 여북가 아닌 다른 요소가
있는거 같다.

역시 커뮤케이션인 걸까?
개인 블로그를 하면서 꾸준한 포스팅이 가능하면
블로그가 잘 될지 모른다.

그래서 왠만해선 개인블로그는 망하지 않는다.

주요 블로그가 누락되는 것은 상업형 및 기업블로그
이 또한 여러가지 방식으로 살아남는다.
잘 키워두었던 블로그를 씌우는 방식이나
자본을 이용한 방법들....

블로그는 쉬우면서도 참 어렵다.
나는 늘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를 할지 고민해본다.

역시 시간도 중요한걸까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업단이나 특정 그룹이 되어 사업을 진행하면
물론 예상치 못하는 일이나
진행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작업량에 비해 인력이 부족할 수도 있다.
의견 마찰도 많다.

그러다보면 불신이 쌓인다.
진행 척도와 명확한 목표가 무엇인가
함께하는 사업자들과 어떤 합의가
합당한가

일의 우선도 무엇인가




아.. 갑자기 급짜증이 났다.
어느 사업단 때문에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

그들의 상호관계 그리고 매체의 연관성






회사를 다닐때도 생각해보았는데...

대중성이나 활용성 그리고 간편한 UI면에서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가 좋다.

또 요즘의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최적화와 개선이 되어서 IP문제라든지 여러가지 오류에 대해 많이 대응을 한 모양이다.

약간의 포스팅과 키워드를 넣어도 쉽게 노출이 되어서 큰 문제 없는 이상 운영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글을 꾸밀줄 몰라도 3.0 버전을 이용하여 정해진 틀에 글을 쓰면 그럴듯한 모양이 갖추어진다.

네이버 블로그의 큰 장점은 역시 이러한 편리한 UI 및 시스템으로 갖추어진 대중성이다.


물론 여전히 이웃 활동 및 키워드의 중요성은 노출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듯 하다.







티스토리는 IP의 영향을 따로 받지 않고, 대중적이지 않지만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블로그로 키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주로 IT 계열이나 전자기기 전문가분들이 네이버 블로그보다는 티스토리쪽이 더 많이 보이는 성향이 있다.

그리고 어느정도 키워 두면 지속성이 유지가 되어서 굉장히 관리하기가 쉽다는 점이 있다.


실제로 이 블로그도 반년 이상 방치를 했는데도 여전히 노출이 되고 집계가 된다는 점이 상당히 놀랍다.

물론 웹마스터 도구 등을 활용하여 RSS, 웹문서 수집으로 데이터가 집계 시켜야 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웹마스터 도구를 구지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네이버쪽으로 노출을 원한다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티스토리의 단점이라면 이러한 별도의 등록이나 HTML과 같은 소스를 기반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네이버보다 다른 구조로 되어 있어서 다소 다루는데 불편함도 있고, 제한적인것이 있다는 것이다.

당장의 포스팅을 할때도 생각했던 방식이 잘 적용이 안되서 버벅되는 경우도 있었다.




확실히 티스토리는 구글이 다음쪽으로 좀 더 노출이 몰리는 것 같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마치고, 이곳에 같은 내용으로 공유를 하고 싶은데

공유형식은 그저 URL만 따라오게 된다.


그렇다고 글을 전체적으로 다 복사하자니... 웹문서 중복 등이 걸릴까봐 쉽게 하지는 못한다...


음... 계속해보면서 실험이나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밖에 없겠다.




결론, 오늘자 아무말 대잔치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끼아또같은 남좌 2017.07.08 0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를 등에업고 있기때문에 뭔가 큰 장점이 있겠지만.. 티스토리도 꾸준히 전문적으로 운영한다면 결코 뒤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티스토리가 운영을 잘 해줘야겠지만요.. ㅎㅎ

    •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2017.07.0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는 역시 오랫동안 운영해왔고, 다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다는 플랫폼의 이점이 강한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마끼야또 같은 남좌님 말씀처럼 티스토리도 전문적으로 운영하기에 적절하고 네이버 블로그 몹지않게 좋은 질의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블로그 운영을 오랫동안 해보지 못했던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티스토리가 더 자유롭고 이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티스토리측의 운영방식은 예전부터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그래도.. 유저분들이 잘 해주시니까, 피드백도 될 수 있겠죠~ ㅎㅎ

1. 건담 버서스 출시

기다리던 건담 버서스가 오늘부터 출시되었다.
베타테스트에서 보던 기체들 외 정식 출전한 기체들이
보였다. 물론 내가 원하던 기체들은 많이 보이지
않음... 하고 싶긴한데 언제 사야할지
기다려보는 중. 역시 돈이..


2. 블로그

블로그는 참 쉬운거 같으면서 어렵다.
어렵게 다가가면 어려운 것이고 쉽게 다가가면
쉬워보이는게 세상사 였던가

본래 나는 블로거가 아니라 블로그의 본질과
사람들의 취향이나 유도는 못한다.

제대로 된 블로그를 하려면 우선 컨텐츠가 좋아야하며
이웃 활동을 꾸준히 해줘야한다.
커뮤니티. 정보성 블로거 역시 커뮤니티가 우선이다.

글재주는 상관없는거 같다.
또 키워드도 중요하나 소통이 더 중요

현재로썬 그렇게 생각한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오랫동안 방치했던 주인장 얌탱이입니다!


현재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블로그를

주로 관리하고 다른 개인적인일로 인해서

블로그를 방치했었답니다.


현 블로그는 대대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주인장이 게으른 관계로 언제 끝날지 미지수


내친김에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을 많이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sswshh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