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정품가에서 반에 반만큼
주고 받아왔전 타블렛.

사실 익숙하지 않아서 오랫동안 방치해뒀는데
이제 조금씩이라도 연습해보려고 한다.

근데 역시 쉽지는 않네

Posted by 건담매니아2호기 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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